2019 7월말 캐나다 로키(밴프,재스퍼) 여행 - 캘거리 크로스아이언밀, 메리엇 캘거리에어포트 호텔, 캘거리공항라운지 2019 캐나다로키,미국그랜드서클



밴프 설퍼산 곤돌라를 타고나서 캘거리로 오는 길에 투 잭 호수도 들르고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큰 쇼핑몰에 가려고 했는데 고속도로 진출로를 못찾아서 한참 캘거리 북쪽으로 올라감 ㅋㅋㅋ 그래서 겨우 찾아 들어간 크로스아이언 밀 아울렛CrossIron Mills Outlet


남들은 아울렛 쇼핑 코스로도 잘만 집어 넣더만 우린 고작 점심 먹으러 기나긴 길 달려 옴 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다들 너무 허기가 져서 여행온 이후로 최단 기간에 메뉴 고르고 자리 잡고 앉음


▼ 역시 쌀밥 찾는 우리덜



▼ 하지만 톨님은 제대로 된 햄버거를 먹어보겠다며 빵쪼가리를 시킴




▼ 렌트카 반납하고 지미와 쥰을 위해 공항에 있는 메리엇 체크인. 이 둘은 담날 7시에 출발하는 비행기라 공항내 호텔로 예약했다.



깔끔하고 좋구먼. 밤새 비행기 뜨고 내리는 것도 구경할 수 있고. 하지만 이 둘만 남겨두고 떠나자니 매우 불안하고. 더욱이 아침 비행기인데 잘 할 수 있겠지? 밴쿠버에서 환승인데 그것도 어렵지 않겠찌? 매우 불안하도다.....
하지만 지미가 어린애도 아니구 잘 하겠지 뭐.

그렇게 캐나다 팀과 미국 팀은 분리가 되어 유여사님과 톨님은 캘거리 공항으로 고고




▼ 발권 완료. 카운터가 따로 있었지만 그런거 몰라 ㅋㅋㅋㅋ 그냥 일반 카운터에 가서 했어. 어딨는지도 몰랐엉



▼ 보안 검색대 통과하고 보니 설퍼산에 있었던 것 같은 피아노가 또?






▼ 라운지 찾아 들어 갑시다. 캘거리 공항 에어캐나다 라운지





▼ 뭐 베가스는 시차 안나는 것 같구, 그래도 한 번 찍어 보구......



▼ 에어캐나다 라운지 별거 없구먼..... 했지만 여기 말고 또 있었다는거 ㅋㅋㅋㅋ


▼ 안쪽에 한적한 곳에 자리 잡기.


▼ 썬글라스를 안챙겨와서 캐나다 면세점에서 급히 썬구리 구입






▼ 드디어 미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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