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여행 먹거리(로컬맛집/국밥/갈비/황남빵/빵집) - 대장부, 호떡, 강남숯불갈비, 최영화빵, 알자스베이커리 국내

경주 둘째 날 먹은 것들.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 아침 겸 점심으로 숙소(시외버스터미널 근처) 바로 맞은편에 있는 국밥집 대장부
★★★★☆
평범한 맛과 가격.








▼ 불국사 동쪽 주차장 쪽에 있는 호떡. 어제 먹었던 호떡보다 훨씬 나았지만 동행인의 꿀이 더 많이 들어 있어서 빈정 상함..





택시기사님 로컬맛집 픽. 경주역 쪽에 있는 강남숯불갈비
★★★☆☆
공기밥 양이 왜 그래요? 그리고 주문 오류난 음료수. 그치만 고기는 괜찮음.




밥 양이 적어서 조금 더 퍼주면 안돼냐고 했더니 뭐라고 뭐라고 하면서 그냥 공기밥 한 개를 더 가져다 줌. 무슨 소리지? 한국인이 아닌 종업원과의 의사소통이 어려움. 아무튼 공기밥 두 개 합쳐 두었더니 그냥 일반 식당에서 나오는 밥 양이 되었다.







택시기사님 피셜로 원조 황남빵, 좀 덜 단 최영화빵 별표 모름.







경주역 쪽에서 숙소까지 걷다가 로데오 거리? 그런 곳 근방에서 발견한 알자스 베이커리
★★★★★
빵 집은 다 좋아요~



인스타그램 팔로하면 마들렌 주는 이벤트에 참여해서 받은 마들렌. 가장 유명한게 치즈 달달이? 뭐 그런거였는데 늦게 가서 그랬는지 빵이 대부분 다 빠지고 없었다. 너무 아쉬웠음. 배가 덜 불렀으면 매장 안에서 차도 마시고 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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