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경주/부산 3박4일 ① 국립경주박물관,첨성대,대릉원,동궁과월지(안압지) 국내

경주 부산 3박 4일 일정 중 경주에서 2박, 부산에서 1박 했는데 그 첫 날 일정이 매우 강행군.
일명 수학여행 코스로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시작해 도보로 석빙고, 첨성대, 대릉원 구경하고 밤에 안압지(동궁과 월지) 구경함. 그 날 2만보 넘게 걸었던 것 같다. 히힛 ^~^









▼ SRT로 신경주역에 오전 10시 20분쯤 도착, 숙소는 시외고속터미널 근처였고 중심지로 나가기 위해 버스 탑승

도솔마을이라는 한정식집에서 점심을 먹으려 했지만 짐이 거추장스러워 먼저 짐을 맡기기 위해 숙소에 들름. 가는 길에 라멘집이 있어서 대강 배 채우고 한정식은 저녁에 먹기로 함. 그리고 바로 일정 시작!



▼ 택시로 국립경주박물관까지 이동.택시비는 5.6 정도




▼ 국화빵 아이스크림이 생각남.






동궁과 월지는 야간에 조명과 함께 보려고 했지만 저녁엔 매표 줄도 길다 하여 표만 사고
석빙고-첨성대-대릉원(천마총)으로 이동









이쯤되니 다리가 내 다리가 아니고 허리도 내 허리가 아니어서 숙소(시외버스터미널 부근)에서 잠시 쉬었다가 해가 지니 동궁과 월지(안압지)로 택시 이동 요금은 5.9 나옴








▼ 파노라마는 클릭해서 보아요

낮엔 사람도 별로 없었는데 밤이 되니 사람들이 엄청 많아졌다. 정말 조명 효과가 엄청남. 너무 예쁨.





사진 찍으며 한 바퀴 돌고 나와서 호떡 먹고 다시 저 멀리 조명 받고 있는 첨성대 쪽으로 걸어감. 가다가 색 다 바란 핑크뮬리밭도 지나가고
택시기사님 픽인 한정식집으로 저녁먹으러 가며 첫 날 일정 끝


SONY A7, 삼양 35mm f/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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