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연말 모임, 포트메리온 보타닉블루 티팟 from 산타L언니 토리라이프

▼ 유여사와 아이들 완전체 모임. 엄마, 지미비쥰도씨, L언니(+동글이)와 둘째 형부(별명 시급함), 그리고 톨님과 또링또






▼ 소고기 담당 둘째 형부. 색 보정이 엄청 무서운데 사실은 그렇지 않음. 온 가족이 배 두들두들 먹으려면 이게 다 얼마치일까?







▼ 크리스마스 파티 대신 소고기와 술 파티.






▼ 다음날 아침은 김밥을 좋아하는 막내딸 톨님 둘째 사위를 위한 돌돌말이 김밥





▼ 산타할아버지가 L언니에게 전해달라고 한 톨님 선물! 먼저 손수건(졸업식 때 써야겠다)






▼ 헉! 티..티팟!! 포트메리온 보타닉블루 티팟! 포트메리온은 접시 빙그르르 둘러 초록색 잎줄기 있는 것만 알았는데 이렇게 청화백자스러운 것도 있었구나







▼ 오동통 한 게 손으로 문지르고 싶게 생겼다. 문질 문질 하면 지니 나오나요?






▼ 미녀와 야수 포트 부인인가요? ㅠㅠㅠㅠ 티팟이 없어서 계량컵에 차 우려 먹던 날들은 이제 안녕(관련 포스팅: 10월 먹은 것들... 많이도 먹었네 )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