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님 바라기들의 (강요된) 사랑 고백 토리라이프

실과시간 이메일 보내기 미션을 줬는데 다들 너무 어려워 한다. 이메일의 개념도 모르고 있음. 암튼 여차저차 미션 내용은 담임 톨님에 대한 찬양의 글 열 줄 이상




⬇️돈 많이 벌어서 선생님 김밥 사조라






⬇️내가 웃을 때 자기도 웃는다는 ㅈㅎ. 이거슨 사랑고백








⬇️반장님의 통찰력





⬇️아직은 어린 ㅅㅈ이..




⬇️잘 생긴 ㅎㅂ이. 수학 시간에 너무 호통교수법이라 미안해ㅠㅠ







⬇️ 이번 찬양메일 미션 MVP ㅈㅁ이. 구구절절 눈물이 난다








⬇️ 나 업어줘서 윗공기 마시게 해 준 ㅇㅇ이





그 밖에 미션 성공한 어린이들의 이어지는 톨님예찬




















덧글

  • 참홍삼파워 2019/12/08 00:58 # 답글

    ㅇㅇ이 트위터나 페북 고인물 아닙니까? 넘나 신세대 언어 ㅋㅋㅋㅋ
    ㅈㅁ이 글은 읽다가 제가 눈물을 흘렸네요 ㅋㅋ ㅠㅠㅠ 엉엉
  • TORY 2019/12/08 18:51 #

    주접 찬양글 검색하더니 저렇게 보내더라구요 ㅋㅋ
    ㅈㅁ이..... 폭풍감동 ㅠ_ ㅠ
    평소에도 착한 앤데 편지까지 저렇게 써 주니 너무 감사하고 그러네요
    비록 내가 시킨 사랑의 편지이고 가짜 마음이라도 엄청 좋네요 ㅠ
  • 뉴비틀타고슝 2019/12/15 11:09 # 답글

    부럽쓰
    6학년이 2학기에 저런 글 쓰기 어려운데 이쁜이들이네요 아쉬워서 졸업 어케 시킵니까ㅠ
  • TORY 2019/12/24 01:12 #

    엄청 울 것 같아요.
    얼마 전에 여자애들이 오더니 선생님 졸업식 날 화장하지 말고 오라구.
    선생님 울릴꺼라고 그러는데 늬들이 안그래도 펑펑인데 어쩌려구! 하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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