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7월말 캐나다 로키(밴프,재스퍼) 여행 - 재스퍼 스카이트램 조식(휘슬러산 정상 써밋 트레일) 2019 캐나다로키,미국그랜드서클

재스퍼 스카이 트램 타고 올라가서 휘슬러산 올라가기



▼ 조식 무료 포함된 티켓을 구매. 아침 9신가 8신가에 갔더니 이렇게 아직 어스름 하다





▼ 올라가면 이렇게 각각 높이가 나와있는데 재스퍼 마을 자체가 일단 해발 천미터가 넘으니 고지대이긴 하구나.






▼ 무료 조식은 부리또, 베이컨과 달걀, 샌드위치 중 택 1





▼ 아니 어째 물이 더 비싸냐?






▼ 지미 모녀는 핫초코, 유여사님 모녀는 커피




▼ 부리또와 샌드위치 각 한 개, 베이컨과 달걀 메뉴 2개





▼ 파가 있으니 비쥬얼이 계란찜이네





▼ 감자가 메인인 샌드위치





▼ 역시 감자가 메인인 부리또






▼ 밥을 먹었으니 이제 산을 올라야지. 트램 스테이션에서 1.2 km 올라가면 되는데 경사가 상당하다




▼ 가파른 경사에 겉옷을 모두 벗어 허리춤에 묶었지만




▼ 정상에 다 와서는 추워요..... 오른쪽 톨님 뭐하시나? 참 짧고 굵은게 귀엽네 ㅎㅎ




▼ 고지대에서 땅에 마짝 핀 야생화. 예뻐




▼ 다시 트램 스테이션(왼쪽에 보이는 건물)으로 내려가는 길. 쥰 어린이 급똥 신호가 왔지만 지미의 사진 열정으로 하산이 늦어져 엄청 삐짐






▼ 이때까지만 해도 괜찮았는데 ㅎㅎㅎ






아무튼 오전 일정 마치고 다시 숙소(파인방갈로)로 돌아가 점심 소고기 묵고 한가로운 오후 시간을 보냄. 관련포스팅: 캐나다 로키 재스퍼 숙소 - 파인방갈로 Pine Bungalows

재스퍼 마지막 날이어서 그런지 많이 아쉽고 또 숙소가 좋아서 그랬는지 흐르는 애써배스카 강 보면서 한참을 이야기 했다. 이제 캐나다 일정도 꺾어졌네

다음날은 밴프 가는 날!

덧글

  • 냥이 2019/09/22 23:33 # 답글

    달걀은 생긴게 꼭 스크램블 애그 같은데...달걀 하나로 만들 수 있는 스크램블 애그양이 생각 외로 적은게...
  • 좀좀이 2019/09/23 11:12 # 삭제 답글

    케이블카에서 본 풍경 아찔하네요. 전망 매우 멋진데요! 곡류와 뾰족한 산 정말 잘 보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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