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로키 레이크 루이스 숙소 - 마운티니어롯지 Mountaineer Lodge 객실과 조식 2019 캐나다로키,미국그랜드서클

레이크 루이스는 주차 전쟁이라고도 하고 해서 일찌감치 2월달에 디어 롯지 예약을 했었지!!
하지만 중간에 지미와 쥰이 끼어들어 방 하나를 더 잡거나 4인 방을 구해야 하는데 디어 롯지는 방이 안나오지!!!! 진짜 떠나기 전까지 계속 검색했는데도 방 거의 안나옴. 어쩌다가 3인 방까지는 나왔으나 4인방이랑 2인*2실은 없음....

그래서 레이크 루이스 시내? 쪽에 있는 마운티니어 롯지Mountaineer Lodge로 예약함.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했고 그나마도 방이 없어서 6인까지 가능한 퀸 익스플로러 스위트 위드 벽난로!를 잡았음. 캐나다 숙박 중 가장 비싼 숙소 되시겠다.



▼ 진짜 벽난로인 줄 알았더니 이런 디지털 벽난로라니 '~' 하지만 분위기 끝판왕임. 그리고 내내 추워서(7월 24~26일...) 잘썼다. 빨래도 잘 마르고





▼ 1층이었으면 좋았을걸.... 2층으로 무거운 짐 낑낑~







▼ 벽난로가 있는 좁은 거실. 저 소파는 소파베드로 변신 가능




▼ 방에는 퀸 사이즈보다도 작은 더블 침대 하나와





▼ 구석진 곳에 2층 침대 하나






▼ 방이 너무 좁아서 침대 사이에 끼일 것 같아!






▼ 막 체크인 해서 우리의 소중한 양식들을 냉장고에 넣는 중





▼ 체크인 하고 금새 살림집 되어 버린 숙소 ㅋㅋ





▼ 벽에 붙어 있는 샤워 헤드. 수건 넉넉. 화장실 깔끔함.






▼ 조식당에 붙어있는 메뉴 설명. 하지만 거짓말! 소세지 없어!




▼ 해시브라운, 미니 팬케이크, 오믈렛(버섯, 치즈)




▼ 요거트와 과일 코너






▼ 커피





▼ 빵..... 머핀, 베이글, 잉글리시머핀, 식빵 등등





▼ 각종 시리얼




▼ 풀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갈색의 아침밥상...

베이글에 마늘크림치즈 발라서 먹으니 새삼스럽게 맛있더라. 맞아 이 조합 엄청났었지.
아무튼 보기만 해도 똥꼬 막힐 것 같은 메뉴들.
서양 애들은 주식이 뭐지? 빵. 이 말이 그냥 하는 말이 아니었구나. 진짜 빵만 먹고 사네.
그러고 보니 다 있는 것들이 한국에선 간식으로 통하는 것들이군.
숙소에서 차려주는 아침밥이 이것저것 뷔페식으로 푸짐한 것에 길들여졌던 톨님은 매우 실망했따고 한다.


레이크 루이스 숙소 마운티니어 롯지 톨님 평점 ★★★☆☆
-시설이 새 거라 좋음
-하지만 침대 헤드 등 먼지가 뽀얌
-방 안의 더블 침대 매트가 푹 꺼짐. 그에 비해 2층 침대 상태 매우 좋음.
-벽난로 엄청 좋음. 분위기 짱짱맨
-조식은 캐나다 어딜 가도 기대하지 말 것
-어메니티: 냉장고, 전자레인지, 와이파이, 조식, 무료 주차, 핫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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