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캐나다 인천-밴쿠버-캘거리 AC64, AC210 비지니스 기내식 ICN-YVR-YYC 2019 캐나다로키,미국그랜드서클

유여사님 모시는 비행기는 무조건 비지니스 클래스이기 때문에 나도 그 덕 봤다.
사선으로 되어 있는 1-2-1 비행기였음. 기종 같은거 모름. 암튼 인천에서 밴쿠버 가는 에어캐나다 AC64 편 비지니스


▼ 큰 화면과 왼쪽에 메뉴판




▼ 뭔가를 올려 놓기 좋을 공간이군




▼ 톨님의 짧은 다리. 이착륙용 의자대로 앉으면 저상태이고 쫙 누우면 저 아래 구멍으로 다리가 들어가는데 그 공간이 삼각형스러워서 좁다. 갈 때 많이 불편했음.




▼ 기내용 파우치. 양말, 안대, 귀마개, 칫실, 가글액, 립밤, 핸드크림 등등이 있음. 당연히 가방에 챙기고~






▼ 에어캐나다 AC63 비지니스 기내식 메뉴
저녁, 스낵, 아침 이렇게 주는데 왜 나 저 간단한 간식 못 먹었을까? 자느라 그런듯. ㅠㅠㅠㅠ 소/닭/대구/갈비찜 중 택 1




▼ 유여사님 덕에 편히 가요





▼ 뜨거운 수건으로 손 닦으면 주는 음료와 견과류 서비스.




▼ 그리고 바로 밥 준다~ 빵 고르라고 하는데 너무 떨려서 저 요상한 반반 빵 고름.





▼ 알코올 분해 능력 없는 톨님은 공짜 술이기에 맥주 하나 땁니다. 캐네디언 어쩌고. 전채요리는 오리 뭐시기.






▼ 내가 시킨 건 크림 소스 대구 필렛.두 덩이 중에 한 덩이는 감자 으깬거고 나머지가 대구살이다.









▼ 후식은 과일. 배가 너무 불러서 수박 2조각만 달라 했는데 나머지 과일도 같이 줌 ㅠ_ ㅠ








▼ 과일이 후식이 아니었나봐. 애플파이랑 차 또 준다 ㅋㅋ 배 터져 죽지만 역시 공짜밥이니까 다 먹어야지!






▼ 비행기 내릴 때 2시간 쯤 전에 다시 밥 줌. 배가 너무 불러서 그냥 과일만 먹어도 되었을 텐데 꾸역꾸역 다 받아 먹긔







▼ 밴쿠버-캘거리 YVR-YYC 에어캐나다 AC210 비지니스 기내식 (에어캐나다 루지), 국내선이라 그런지 에어캐나다 아니고 에어캐나다루지 라고 한다. 비지니스 좌석 아님. 그냥 우등버스 좌석.



▼ 한 시간 가는 국내선 이지만 역시 많이 먹여준다. 음료 서비스 먼저.



▼ 간단한 입가심거리




공항 라운지에서 배를 너무 채워 가서 가는동안 내내 배가 터질 것 같고 속이 안좋더니 결국 여행 내내 속이 편치 못하게 되었다....
빵은 정말 쳐다만 봐도 싫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