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세차함.. 넋두리

3주 전 월요일인가 세차 하려고 도구 차에 싣고 갔는데 퇴근길 태워드리는 유치원 선생님께서 다음주 월요일에 비오는 예보 있다 하심. 비 그치면 하지뭐 하고 계속 세차 도구 가지고 다니던 게 벌써 3주..

오늘 동네 동료 둘이랑 밥도 먹고 집에 오는 길에 차 돌려서 바로 세차하러 감.
정말 오랜만에 하는 잉복이 목욕

실내외 닦고 마무리로 타이어 광택 준비 중







이랬던 타이어가





이렇게 바뀜















차 구입한 지 2년이 지났고 주행거리는 3만을 넘긴지 오래다. 흠집도 많이 나고 속상해 죽겠다
그래도 알뜰살뜰 아껴가며 타고 있는 우리 잉복이


힘들어 죽겠다
마무리는 엔진룸 사진.. 오늘은 귀찮아서 광은 안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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