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나날들 넋두리

1. 소체 끝나면 여유 생길 줄 알았는데 티볼 대회 시발. 애초에 예산 신청 하는게 아니었어. 할 사람 없으니 담당자인 내가 해야 하는데 거기까지 좋다 이거야. 대체 무슨 관심을 그리? 예산을 받으면 대회에 나가야 함. P님이 알고 지내는 전국 우승 지도자를 섭외하여 특강이 진행..
대회엔 45인승 버스를 빌려서 18명이 나감..
존나 부담되고 죽을 것 같다. 시발 존나 부담이라고..

2. 시발 ㅇㅇ철 개새끼가 하루만에 5년치 내놓으라고 공문 보냄. 탁구부에서 자료가 안넘어와 안보냈더니 아까 7시에 교육청에서 전화옴.
개빡치네. 맨날 뭐시기 의원이란 새끼들이 자료 요청은 존나게 해대면서 기한은 항상 그 다음날까지야. 빡대가리 새끼들 뇌는 장식인지 공문 발송하면 접수하고 담당자 지정되고 공문 확인 하는데에만 오전 반나절인데 수업은 안하냐? 존나 선생이 선생질 안하고 컴퓨터나 뚜드리고 있어야 되냐? 시발아 학습권 침해라고

3. 환멸난다. 이번 주 최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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