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먹은 것들 얌얌쩝쩝

▼ 외출 달고 문경새재 가서 먹고 온 갈비탕





▼ 맥도날드 이벤트 해서 단품만 사 먹었던 거. 양파가 너무 매워





▼ 응 5월 그 날.





▼ 배달 음식 먹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자꾸 시키네.... 역시 또 다짐. 먹지 말자. 완전 맛 없고 일회용 쓰레기 많이 나옴.




▼ 유여사님표 김밥. 최고!





▼ 유여사님과 동네 순대 국밥





▼ 오랜만에 오븐 가동. 풀먼식빵! 계량 잘 못해서 반죽 넘치고 난리... 하지만 그래도 만족~




▼ 갑자기 떠난 글램핑. 계획도 없고 먹을 것도 안사고 정말 몸만 갔다. 비 오는 날 글램핑도 나쁘지 않네




▼ 저녁 바베큐 고기 무한 리필 가능




▼ 만 원인가 더 내면 막걸리랑 김치 부침개도 이용가능한데 돈 아까비. 별로 먹지도 못 하구



▼ 바베큐가 너무너무 먹고 싶었었고 바베큐 먹으러 글램핑 간 것 같음 ㅋ





▼ 다음날은 글램핑 운영자네 식당에서 아침도 주고 나쁘지 않았다.






▼ 도민체전, 서천에서 먹은 비빔밥. 충청도 음식 영 못 쓰겠구먼....





▼ 오랜만에 아웃백. 항상 투움바파스타 시키기. 다음엔 다른 메뉴로도 도전!




▼ 그 언젠가 치킨이 너무 먹고 싶어 죽을 지경이어서 시켜 먹은 치킨. 혼자 다 먹었어..






▼ 집 근처 초밥집. 초밥 너무 길어...... 간이 너무 세서 자극적이다.





▼ 치즈 돈까스에 치즈 좀 봐요





▼ L언니네서 간단한 점심. 썰렁해 보이지만 배 뚜둘~




▼ 전주에서 힙하다는 카페. 이름이 무슨 쌀국수집 이름 같았는데 뭐지?






▼ 티라미수 어쩌고 음료였는데 너무 달아서 실패!





▼ 저녁은 양념 갈비




▼ 9시 넘어서 L언니 일 하러 가는데 따라간 전북대 앞 재즈로이. 누가 바에 가서 오렌지 쥬스 먹지요





▼ 아침밥 먹기 운동. 아침에 티볼 하려니 기력 딸려서 하나 받아 왔다.





▼ 불려간 회식. 엄청 피곤했지만 가야지....... 휴




▼ 1차는 양꼬치와 양갈비. 그 유명한 양꼬치 처음 먹어 봄.



▼ 뭐시기 맥주랑 고량주도 한 병 시켜서 먹더라구. 나 평소라면 그냥 물 마시고 말았을 텐데 너무 느끼해서 환타 하나 시켜달라고 함




▼ 2차로 민물새우 수제비 ㅋㅋ





▼ 너무 예쁜 그릇! 할머니 댁에서 옛날에 많이 봤던 그 그릇!






▼ 안보체험 가면서 버스 안에서 먹는 간식. 젤리까지 넣어 주시고 센스~





▼ 이것도 갈비네? 5월은 갈비의 계절이구만





▼ 맘스터치. 리코타치즈샐러드 2,000원인데 나쁘지 않아. 다만 소스만 조금 뿌려주세요

덧글

  • 핑크 코끼리 2019/06/07 08:15 # 답글

    맥도날드 비쥬얼이 굉장히 실하네요.
    식빵을 직접 만드신건가요? 엄청 네모 반듯 예뻐 보여요!
  • TORY 2019/06/07 18:50 #

    네 식빵 제가 만들었어용~ ㅎㅎㅎ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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