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푸켓 숙소 홀리데이 인 리조트 마이카오 비치 Holiday Inn Resort Mai Khao Beach 2018 태국(방콕,푸켓)

2018년 1월 말 태국(방콕, 푸켓) 여행의 멤버는 원래 세 자매+지미 자식들 이었다.
근데 여행을 앞둔 1주일 전쯤? 지미 승진 소식 나고 인사 이동으로 인해 여행 가기 그렇다 하여 급 멤버 교체.
유여사님께서 지미 대신 합류하심. 그래서 L언니, 톨님, 쥰이 먼저 방콕으로 가고 푸켓에서 유여사님과 도씨와 합류.

지미(와 자식들)의 요구에 힘입어 예약한 리조트여서 할 일은 그저 물놀이 밖에 없다. 유여사님께서는 도씨 인솔자의 역할 뿐이었다. 물을 워낙 별로 안좋아하셔서..

암튼 밤 늦게 노약자 둘이 푸켓 공항에 도착해서 겨우 홀리데이인 리조트로 픽업~

▼ 풀억세스 룸. 사선으로 되어서 수영장 공간 확보. 맞은편 식물로 사생활 보호?






▼ 높은 천장과 넓은 쇼파.





▼ 그 뒤로 보이는 작은 물구덩이랑 작게 보이는 지붕은 마사지하는 공간. 오른쪽은 조식당





▼ 여기가 마사지 받는 곳





▼ 웰컴 과일




▼ 이젠 건기, 우기가 따로 없어졌나? 비가 종종 왔다.






▼ 여튼, 우리도 풀 억세스룸.





▼ 메인풀로 놀러가는 사람들





▼ 요기가 메인 수영장





▼ 메인 수영장은 120cm 정도. 쥰 어린이 입수하는 순간




▼ 유여사님은 무서워 하는 도씨를 위하여 겨우 유아풀에 손주 튜브 착용하고 들어가심. 아마도 목욕탕에 앉아 있는 느낌?





▼ 수영장 앞쪽으로 바닷가도 있는데 썩 예쁜 것 같지는 않았다. 그냥 구경만 하고 수영장에서만 놀았음.




▼ 어린이들을 위한 거대 체스판




▼ 1월 말이었지만 수온이 오래 있기엔 좀 찬 느낌이 있어서 어린이들 입술색 바뀌면 방방에서 한~참 뛰다 다시 들어가고 했음





▼ 조식을 두 군데에서 먹을 수 있는데 여기 Pesto 식당은 단품으로 주문을 받고 가져다 먹을 수 있는 개수가 좀 적다. 첫 날은 여기서 먹고 그 다음부턴 그냥 뷔페로 고고. 참고로 뷔페는 어린이 요금 안받았음. 아이스크림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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