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일정 4,5일차, 푸켓으로 쓩, 유여사님 도착 2018 태국(방콕,푸켓)

방콕 일정
1일: 호텔 수영, 시내 구경
2일: 쿠킹 클래스, 아시안티크
3일: 키자니아, 호텔 이동
4일: 애프터눈티세트, 마사지
5일: 물놀이, 푸켓으로 이동

그렇게 세인트레지스 호텔 애프터눈티세트에게 빅똥을 받고 쓸쓸히 호텔로 돌이간 LTJ
▼ 방콕 아난타라 시암 호텔의 메인 계단. 샤랄라 공주님 놀이 하며 사진도 찍고



▼ 입수하기엔 살짝 후덜덜 하지만 막상 물에 들어가면 괜찮은 온도의 호텔 수영장에서 놀고





▼ 저녁엔 멋지구리하게 생긴 마사지샵에서 마사지도 받음





▼ 토끼주제에 호강하는 군





▼ 쥰 어린이 혼자 호텔방에 둘 수 없어 스도쿠 책 가지고 마사지 방에 앉아서 놀게 함.





▼ 방콕 마지막 날. 늦잠 실컷 자고 마지막 물놀이 한 뒤 호텔 체크아웃.






▼ L언니가 체크아웃 하는 동안 편지쓰는 쥰 어린이. 누구에게 쓴 거지?





▼ 암튼 그렇게 푸켓으로 넘어가는 돈므앙 공항으로 이동하여. 맥도날드에서 콘파이 냠냠




▼ 이 때도 녹에어Nok Air였군




▼ 쥰 품에서 안락한 비행을 하게 된 청이와 에밀리






푸켓에 도착하여 방콕팀(L언니 톨님, 쥰)이 먼저 숙소에 체크인 하고 유여사님과 도씨 도착 시각(밤 11시)에 맞추어 마중나감
노약자만 비행기 타고 푸켓으로 오는 게 너무 걱정이 되어서 신청한 패밀리 서비스. 하지만 그것도 너무 불안해 하며 잘 오셨을까 했는데 우왕. 승무원 분이 캐리어까지 이끌어 주시고 공항 밖까지 배웅해 줌!


유여사님께 이야기를 들어보니 출국장 들어갈 때부터 등장하시어 출국심사, 비행기 탑승, 입국심사, 입국장까지 완전 밀착 에스코트였다고 하심.







그렇게 완천체로 푸켓 일정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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