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태국 카오락 더 샌즈 리조트 조식, 룸서비스 2019 태국(방콕,카오락)

어린이 포함 가족여행으로 갔던 태국 카오락 더 샌즈 리조트 조식. 방콕에서부터 조식 메뉴가 너무 뻔하고 똑같아서 벌써 질림....

▼ 첫 날, 이번엔 특별히 샐러드를 한가득 제일 먼저 담았다. 그래봤자 버리지 못하는 팬케이브+버터+메이플시럽 과 프렌치토스트와 베이컨



▼ 맞은편 언니의 접시. 정말 푸른 색이라고는 눈 씻고 찾아볼 수 없구만. 대장암 유발식단이란건가...



▼ 겨우 안정을 주는 열대 과일.




▼ 간식으로 싸 가서 먹으려고 팔뚝만한 치아바타 한 덩이를 가져와서 치킨햄, 돼지햄 반반 쌌다.

하지만 룸서비스를 푸짐하게 시켜버리는 바람에 아무도 거들떠 보지 않는 샌드위치 신세가 되어 버림...
작년 푸켓 아웃리거 라구나에서 둘째 조카가 '이모 저도 수영장에서 나오는 피자 먹고 싶어요.'를 하길래 소원 들어 주는 셈 치고 바로 룸서비스 시킴.



▼ 카오락 더 샌즈 리조트 룸서비스 메뉴. 가격 나름 나쁘지 않다. 막 후덜덜 하지 않음.





▼ 우리는 그릴드 햄앤치즈샌드위치, 스파게티, 머쉬룸 피자 각 2개씩 총6개 시킴. 우리 어린이들은 일당백 하니까 키즈 메뉴 안됨. 무조건 성인 1인분으로 해야함.

테이블이 작아서 바닥에 놓고 막 먹음. 근데 스파게티 이런거가 랩으로 싸 오니까 왜이리 어색하지. 짜장면 먹고 싶게
근데 L언니는 대체 왜 같은 종류로 시킨걸까 치즈버거 맛있겠구만 쩝.




▼ 둘째날. 채소가 필요해..... 역시 계란후라이밥이 메인






▼ 저 브라우니 진짜 맛있음. 호두와 초코퍼지 아이싱......







▼ 셋째 날, 계란후라이밥 별도.





▼ 후식으로 뺑오쇼콜라(향이 별로), 브라우니, 도넛

마지막 날 조식 사진은 없음. 비슷 비슷해서 안찍었는지 그냥 시들해진 건지 모르겠다.
매일 비슷하게 달걀요리, 햄, 빵. 메뉴가 너무 안바뀌고 뻔하다. 그래서 지겨운 듯 싶다. 그리고 왜 쌀국수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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