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태국 카오락 더 샌즈 카오락 리조트(The Sands by Katathani 2019 태국(방콕,카오락)


방콕에서 푸켓 공항까지 국내선을 타고 이동, 푸켓 공항에서 카오락까지 차로 한 시간 조금 넘게 가서 도착한 카오락의 더샌즈 리조트Khao Lak The Sands by Katathani Resort





▼ 로비의 구조물, 패밀리룸(어른2+아이2) 하나, 일반 더샌즈룸(어른2) 하나씩 예약.




▼ 방콕보단 확실히 더웠던 카오락의 날씨






▼ 리조트 입구에서 가장 가까운 수영장. 어린이 놀이 기구들이 많음. 일명 '물벼락'도 있고 슬라이드도 있고 대부분 이쪽에서 놀았다.






▼ 첫째 날은 문어랑 '물벼락' 있는 곳 공사중이라 이용하지 못했음.






▼ 그 옆 쪽 슬라이드. 그냥 일자 미끄럼틀 보단 빙글 빙글 돌아서 가는 게 전방 시야 확보 한계가 있어 약간 무섭기도 하고 좋음.





▼ 유수풀도 있어서 대형 튜브 타고 두어바퀴 돌고





▼ 유아 및 어린이 수영장






▼ 어린이 수영장에서 조금 더 안쪽으로 가면 있는 조식 뷔페 레스토랑 플로팅마켓

식당 앞 연못인데 하루에 2번 물고기 밥 주는 시간도 있어서 어린이들이 많이 밥 던져줌. 왜가리?같은 새가 작은 물고기 잡아 먹는 것도 볼 수 있다.
어린이가 있는 가족은 좌석을 실내 왼쪽으로 몰아 주는 듯. 그리고 어린이 조식 요금은 따로 받지 않았다.(홈페이지에는 따로 받는다고 되어 있었음)
여기 플로팅 마켓 레스토랑에서 저녁 뷔페가 요일별로 테마가 다른데 수요일이 고기 뷔페였음. 인당 750밧이었고 그 다음날(목)이 톨님 생일이어서 톨님 생일 기념으로 저녁 뷔페 먹기로 함. 뷔페 가격이 괜찮아서 그런지 음료는 따로 주문해야 했다. 물이나 다른 음료 스테이션이 없었음. 식사와 함께 7시에 식당 앞쪽에 있는 무대에서 불쇼도 하고 라이브 노래도 불러 주고 함.






▼ 해변과 가장 가까운 수영장. 놀이 기구는 없다.







▼ 대형 체스 공간. 한 번도 안가 봄. 재밌었겠다. 중앙쪽 엉덩이 보이고 있는 사람이 있는 곳도 무슨 공치기 이런거 하는 곳








▼ 저 멀리 바다가 보인다







▼ 해변 쪽 썬베드와 파라솔. 여기 진짜 천국인줄... 누워 있으면 바람 솔솔 기온도 훌렁 벗고 있기 춥지도 덥지도 않고 풍경도 예술이고. 인스타용 허세사진 많이 찍었음.






▼ 저녁 9시부터는 로비쪽 바에서 해피아워 운영하여 종류 상관 없이 음료 하나에 110밧으로 주문 가능.









▼ 리조트 초입 큰 길에 각종 식당 및 마트, 심지어 병원까지 가까이 있어서 저녁 식사 및 간식거리 해결할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리조트가 큰 편이고 객실 수도 상당한 것 같다. 1층은 해변쪽 말고는 대부분이 풀억세스룸. 총 3층까지 있고 슬라이드나 여러 구조물들이 있어서 어린이들 놀기에 좋음. 어린이 풀 주변이 거의 패밀리룸 타입인 것 같았다.
언니랑 나랑은 더샌즈룸을 했는데 로비 바로 옆 쪽 건물에 뷰도 별로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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