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태국 방콕 버클리 빠뚜남 호텔(The Berkeley Pratunam) 객실, 수영장, 마사지 2019 태국(방콕,카오락)

방콕에서 4박 했던 버클리 빠뚜남 호텔The Berkeley Pratunam Hotel.
5성급이라고 하므로 5성'급'임. 5성은 아니고. 4성 정도? 잘 모르겠다. 아무튼 우리는 큰언니네 가족+작은언니와 나 이렇게 방을 써서 커넥팅 룸으로 예약.






방이 엄청 넓다. 그리고 화장실 문 열게 되어 있는데 이 방 화장실에서 하수구 냄새 올라왔어....
침대 빨간 띠는 하지 마....



29층 엘레베이터 바로 앞쪽 3,4호가 커넥팅룸. 우리 방은 왼쪽 중간에 있는 방. 보통 몇 호 정도만 표시되어 있는데 객실 구조까지 훤히 보이니 신기하다. 각 코너룸이 패밀리 룸이었군.


▼ 조촐한 수영장. 온도 조절 안하는 그냥 수돗물이라서 막 풍덩 풍덩 하기에 1월 초 날씨는 좀 춥다







▼ 호텔 옆 야시장. 앞에 보이는 높은 건물이 호텔임




▼ 호텔내 마사지. 나랑 언니랑 같이 아로마 오일 1시간짜리로




▼ 웰컴드링크


다 하고 나서 망고밥. 맛있는 망고밥~ 마사지는 나쁘지 않았고 다만 오일을 너무 아끼는 느낌? ㅠ_ㅠ





장점: 위치
-걸어서 시암 파라곤까지도 가능
-바로 옆 야시장(TALAD NEON?)이 있음
-바로 옆 큰 쇼핑몰이 있음
-바로 맞은편 치킨 로컬 식당이 있음
-호텔과 연결된 건물이 쇼핑몰임.
-수상버스(빠뚜남) 가까움


단점
-화장실 냄새나..(우리 객실만?)
-침대 시트가 푹 꺼져 있음 ㅋㅋ
-조식당 메뉴가 너무 별로. 식당내 조명도 안켜줘서 어두컴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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