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먹은것들 얌얌쩝쩝

▼ 엄마집 아파트 단지 야시장에서 산 태국음식과 타코야끼




▼ 쭈꾸미 퓨전 음식집, 인터넷 보고 간건데 그 많던 포스팅이 다 광고인듯....




▼ 콘파이~!




▼ 안찍던 식판, 왜 찍었을까요? 정답: 국 건더기에 실망해서






▼ 여름이 다 갔지만 그래도 빙수





▼ 집 근처 보리밥집.





▼ 맘스터치





▼ 고기가 먹고 싶을 땐 보쌈. 그치만 너무 달다




▼ 내 추종자1이 준 김밥




▼ 등뼈가 실한 감자탕





▼ 종합까스? 생선까스도 있고 고로케도 있고 새우튀김도 있고






▼ 뭐시기 라멘






▼ 쓰레기 짜장면.... 단무지에 얼음 뭔데..





▼ 날이 선선해져서 횟집 출동






▼ 튀김 중간에 나오면 별론데..





▼ 전어도 별로....





▼ 전주 하가지구 맛집이라는 뭐시기 감자탕. 밑반찬에 찰밥과 나물?





▼ 유여사님 모시고 우삼겹. 만족해 하시니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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