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호텔 아난타라 시암 Anatara Siam Bangkok 객실 2018 태국(방콕,푸켓)

방콕 호텔 아난타라 시암 Anatara Siam Bangkok 객실
위치도 좋았고 객실 상태도 좋았다. 인테리어 딱 내 취향. 소파도 완전 큼직하고 천정고도 높고 특히나 물 인심이 아주 후해서 저녁쯤 객실마다 돌아다니며 물 두어병 더 주고 갔음!





▼ 오래된 호텔. 문이랑 가구 보면 오래됐다는 느낌이 들지만 그게 또 클래식한 멋이 있다!





▼ 엑스트라베드가 무료였다. 사실 없어도 될 침대 크기.






▼ 쥰은 딱 자기 침대라며 좋아서 제일 먼저 누움






▼ 쥰이 일어나면 청이와 에밀리를 재움





▼ 맞은편 데스크엔 그 어디든 무료로 전화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 비치되어 있음. 아마 데이터 요금도 무료였던 것으로 기억






▼ 키자니아에 다녀오고 나서 어지러운 책상 '~' 조명 옆 길다란 어항엔 베타 한 마리가 있다. 객실마다 있는 것 같다. 나도 집에 두고 온 베타 생각이....




▼ 욕실. 샴푸린스통이 자기라서 무거움. 비누가 좋아서 챙겨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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