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먹은 것들 얌얌쩝쩝

▼ 본가 아파트 요일장에서 산 분식. 떡볶이가 너무 맛이 없다... 튀김도.... 너무..... 제일 맛있었던 건 오뎅....





▼ 사보텐 명랑치즈카츠. 짰다는 기억 밖엔.


▼ 사보텐 돈까쓰. 뭐였는지 모르겠다. 다만 양이 너무..... 너무......






▼ 지난 여름 내내 먹고 싶었던 옥수수.... 드디어 먹었다 만세






▼ 보쌈! 맛있지만 너무 인위적으로 달다. 고기 너무 좋다. 보쌈은 정말 고기고기해서 좋다.








▼ 환영회(삼겹살? 뭐지?) 밑반찬 잘나와서 맘에 든다.






▼ 진단평가 하면서 먹은 점보브라우니쿠키, 홍차(어느 호텔에선가 가져옴). 저 쿠키는 정말 커서 아직도 남아 있음.






▼ 진리의 해물리조또와 소고기양상추. 바지락 물로 쌀 익혔는데 좋다. 모시조개도 넣고 싶다.






▼ 스시가 너무 자극적이다. 밥이 간이 너무 쎄다. 좀 심심한 초밥 어디 없을까





▼ 롯*마트에서 *로그 시리얼 세일하길래 3개(후르츠링, 현미, 첵스초코) 사서 쟁여둠. 그 중 현미시리얼과 딸기






▼ 피자헛 더블박스-치킨어쩌고, 갈릭스테이크(?), 50% 세일하는 사이드박스 오븐스파게티(짱짱맛!) 감자튀김. 옥수수통조림과 오이와 마요네즈도 함께






▼ 3월 마지막 날 놀러가서 먹은 삼겹살







▼ 역시 3월 마지막 날 놀러가서 먹은 딸기랑 과자

덧글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