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일정 3일차 - 키자니아 Kidzania Bangkok 2018 태국(방콕,푸켓)

호텔 바꾸는 3일째, 방콕 키자니아 가는 날. 나랑 쥰은 오전에 키자니아로 출발, L언니는 혼자 더 뒹굴대다가 체크아웃해서 다음 호텔(아난타라시암)로 짐 이동한 뒤 만나기


▼ 조식 먹고 아침에 여유 부리기. 이번 태국의 목적은 쉬는거 그거니까 바삐 움직일 필요 없음



▼ 톨님이 야심차게 준비한 휴대용 선풍기 챙겨서 방콕 키자니아로 고고. 역시 사판탁신역까지 보트타고 가서 거기 지하철로 이동

자리 하나도 없고 서서 가는 사람도 많았는데 어떤 여고생 언니가 쥰 자리 양보해 줌!





▼ 한국 키자니아 세 번 간 톨님은 경험상 음식 만드는 곳이 인기가 많아 체험하기가 힘들다는 걸 알고 있었다. 그래서 매의 눈으로 시간 간격 조정 후 무조건 손에 남는 게 나오는 음식 알바생 체험으로 쥰을 밀어 넣음 ㅋㅋ 근데 방콕 키자니아엔 한국만치 사람이 많지 않아 대기 시간 거의 없이 모든 활동을 할 수 있었음.

자 이제 그 햄버거가 너의 점심이니라~


▼ 햄버거엔 콜라지. 자 어서 코카콜라 공장에 취업해!




▼ 이번엔 스시집 알바다! 자 어서 가서 내 입에 들어갈 것을 만들어 와!!





▼ 배를 채웠으니 간식 거리도 만들어 오거라 어린 조카야




▼ 과자 먹다가 목 막혀. 음료수도 좀 만들어 오렴~




▼ 그렇게 어린이의 노동력으로 끼니를 떼움




▼ 솜사탕 사달라고 해서 사 줬다.






▼ 새로운 호텔에 들어와서 뭔가를 열심히 하길래 봤더니





▼ 가계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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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sincerity 2018/03/12 13:54 # 삭제 답글

    쥰은 계속 이모들이랑 여행다니는걸로! 사진도 고퀄, 여행도 고퀄이네.
    이나라에서도 안가본 키자니아도 가고. (반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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