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의 태국 여행(feat. 청이) - 2018 태국(방콕,푸켓) 휴양 프롤로그 2018 태국(방콕,푸켓)

▼ 안녕? 난 에밀리야. 파리 드골 공항에서 어떤 아저씨가 딸에게 준다고 나를 데려왔어. 그 아저씨 딸은 나를 에밀리라고 이름 붙여주고 여기저기 잘 데리고 다녀줬는데 이번엔 비행기를 타고 태국을 갔다 왔어.
여긴 아시아나 비지니스 라운지인데 생각보다 먹을게 없어서 좀 허무했어.





▼ 드디어 비행기를 탔는데 난 꼭 죄수가 된 느낌이야. 왜일까






▼ 드디어 밥이 나왔어. 근데 연어 전채는 맛없어. 옆에 있는 돼지 먹으라고 줘버리고 난 얼른 스테이키 먹어야지





▼ 우왕 스테이크다. 근데 냄새가 좀 별루야




▼ 디저트로 과일까지 싹싹 다 먹었어




▼ 배부르게 먹었으니 이제 한 숨 자야겠지




▼ 눈 떠보니 벌써 방콕 도착이네?!




▼ 첫번째 호텔. 음 이것이 환영과일인가~




▼ 쨍한 태양 아래 물놀이도 했어. 에밀리 호강한다





▼ 두번째 호텔의 환영과일






▼ 여긴 가구가 엄청 화려하고 클래식해. 아참 인사해. 왼쪽은 (멍)청이야.





▼ 얘는 아로마 오일 마사지도 받고 왔어




▼ 두번째 호텔에서도 수영장이 빠질 순 없지. 난 썬베드에서 일광욕~




▼ 이 호텔은 이번 여행에서 가장 좋았나봐. 그래서 사진이 많아. 정말 화려하고 너무너무 좋아





▼ 푸켓으로 이동해서는 할머니랑 남자애랑 출발해서 합친대. 근데 할머니랑 꼬맹이랑 단 둘이서만 출입국 심사 잘 마칠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아시아나의 패밀리 서비스가 신청이 되어 VVIP 대접을 받으시며 푸켓 공항에 1등으로 도착하셨어. 우왕ㅋ굳ㅋ





▼ 여기는 방 앞에 작은 수영장이 있는 수영장접근객실이야. 너무 좋다. 진짜 최고야





▼ 이제 내 사진은 이게 마지막이야. 할머니랑 남자애가 와서 완전체가 되니 사람들이 날 신경쓸 겨를이 없었나봐....






▼ 마지막 숙소에서 청이. 여긴 연결방이라 두 객실 사이 쪽문으로 왔다 갔다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어.

거의 2주 동안 신나게 놀다 왔는데 한국은 고드름 똥싸는 추위라 적응이 안돼. 태국 너무 좋아. 또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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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sincerity 2018/01/30 18:12 # 삭제 답글

    최고다! ㅎㅎ 언제 이렇게 사진을 찍었대!
  • TORY 2018/01/30 22:38 #

    [sincerity]님,
    귀엽지? ㅋㅋ
  • swon 2018/01/30 20:37 # 답글

    드디어 비행기를 탔는데 난 꼭 죄수가 된 느낌이야. 왜일까 -> 그러고보니 죄수복임. 일명 빠삐용 룩
  • TORY 2018/01/30 22:38 #

    좌석벨트 매우 부담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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