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래드 서울 킹 코너 스위트룸 국내

▼ 콘래드 서울 킹 코너 스위트룸 1박. 플래시 세일에 건졌다. 이런 기회 아니면 언제 스위트룸 가보나. 암튼 새해벽두부터 뱁새는 가랑이 찢어진다.






▼ 잉복이 타고 2시 반 쯤 도착하여 체크인

신정까지 복작 복작 했겠고 나는 평일에 갔으니 체크인 일찍 되지 않을까 하여(규정은 4시 체크인) 갔더니 됐다. 콘래드 오면 다들 찍는다는 저 나선형 계단, 이번에 처음 찍어 봄.
26층으로 배정 받아 두근두근 입실~




▼ 문 열고 들어서면 바로 거실(?)이 보이고 거실까지 공간이 엄청나게 넓다.





▼ 그리고 오른쪽에 파우더룸이라고 작은 화장실이 있음.





▼ 요기가 거실. 벽쪽에 티비랑 미니바 이런건 똑같음.









▼ 웰컴 미스조. 예~ \^ 3^/




▼ 웰컴 초콜릿~ 처음 받아 봐~






▼ 역시 크나큰 침대랑 뛰어 놀아도 되는 방바닥. 저 옆에 카우치 크기가 어린이 침대만 하여 쥰 어린이 저 곳에서 잘까 고민









▼ 코너 스위트라 동쪽 뷰가 트임. 옛날 문화방송이군







▼ 화장실이 엄청 크다. 화장대 따로, 세면대 따로, 욕조 따로, 샤워실 따로, 변기 따로. 크니까 좋다. 특히 화장대 따로 있으니 완전 좋음.


어메니티 타라 스미스 신청한다는 걸 깜빡. 하지만 대용량의 아로마테라피어소시에이트(헥헥)도 나쁘진 않다. 근데 좀 지겨움..
암튼 욕조가 동쪽 창문 앞에 있어서 목욕하며 야경 보라지만 유여사님은 창가라 목욕하다 얼어 죽겠다며 투덜투덜




▼ 다음날 아침의 한강.





▼ 추워서 욕실 문 닫고 주무신 유여사님과 아이들





▼ 제스트에서 조식 먹고 내려다 본 아래층. 오잉 요기가 로비 라운지구먼. 그 나선형 계단 있는 쪽.





▼ 밥 먹고 돌아온 쥰 어린이는 스도쿠 삼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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