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먹은것들 얌얌쩝쩝

▼ 치즈케이크용으로 산 생크림이 잔뜩 남아 해 먹은 닭가슴살 크림스파게티.




▼ 일본가정식 식당이라는 곳엘 가봤다, 미소국이랑 오뚜기 스프


▼ 뭘 시켰는지 기억도 안남. 무슨 와규 뭐였겠고 아래는 스키야키?


▼ 미니화로에


▼ 소고기가 있으니


▼ 와규 어쩌고 메뉴였겠지


▼ 나는 추워서 국물 있는 걸로 시킴


▼ 날달걀을 풀어서 소고기 찍어먹으라는데 나는 비려서 달걀을 국에 풀어 익혀 먹음




▼ 블로그보고 찾아간 카페인데 완전 별로였던 곳. 카페라는 곳 특성이 '별로'일 수가 없는데.... 핫초코가 집에서 타 먹는 핫초코만도 못해..



▼ 사보텐.



▼ 날이 추우니 국물이 계속 먹고 싶어서 설렁탕. 이 때 늦은 아침(10시쯤) 나 혼자 먹었는데 곧이어 혼자 들어온 중년 남성이 옆 테이블에 앉더니 스텐 식기 와장창하며 조심성 없게 다루더니 음식도 완전 후루룩짭짭. 마이크랑 스피커도 체내 이식이 되나?



▼ 같은 날 오랜만에 불피워 반찬 만들어 먹은 집밥



▼ 서울 가는 길 휴게소에서 끼니 해결하는 소소한 즐거움. 안성 휴게소 서울방향 찍어먹는 돈까스(적셔먹는 인가?) 난 나베 이런거 생각했는데 간장소스 나옴. 고추가 나 먹을만치 살짝쿵 매콤해서 느끼한 돈까스맛 잡아줌. 나름 괜찮았다.




▼ 눈이 펑펑 오던 날 2니 피자를 먹어야 한다는 L언니가 친히 P자말우 가서 사 온 피자.




▼ 켠 김에 왕까지 멤버들과 함께한 이른 송년회.


▼ 코스트코 누룽지탕 맛있네



▼ 누가 스테이크 고명으로 랍스터테일이랑 관자 놓냐. 감사합니다 1님. 입 호강


▼ 숙성도 시키고 몇 년간 길 들인 무쇠팬에 구운 소고기.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 1님.



▼ 시장 구경. 시장에서 밥 먹기. 갈치 골목으로 쓩


▼ 갈치조림 2인분, 반찬으로 갈치튀김도 조금 나온다.






▼ 우리집 일빠 유여사님 가을에 일본 온천 다녀오시고(관련포스팅: [2017 일본] 아오모리 오이라세 계류 01 : 걷고, 먹고, 온천하라) 막내딸 주려 사오신 과자


▼ 겹이 몇백개라는 **손파이는 좀 반성해라. 진짜 얇은 겹겹 이것이 페이스트리다 라고 온 몸으로 뿜뿜.




▼ 아오모리니까 역시 위에 과자도 사과 지금 이것도 사과



▼ 커스터드 크림에 사과잼 같은거. 완전 부드럽고 진짜 맛있다.





▼ 한동안 피자 별로였는데 요즘 막 먹고 싶어서 피자헛 신제품 딥치즈쉬림프스테이크랑


▼더맛있는피자 베이컨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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