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먹은 것들 얌얌쩝쩝


▼ 생전 처음 가 본 애슐리. 여름에 갔던 빕스보다 훨씬 낫다. 하지만 뷔페는 이젠 정말 별로







▼ 정보부 회식으로 삼겹살. 저녁 약속은 부담스러워.





▼ 한동안 아침으로 먹었던 계란후라이 토마토 샌드위치




▼ 닭볶음탕용으로 샀지만 귀찮아 안하고 있다가 유통기한이 다 되어가 급하게 오븐에 구운 닭.





▼ 매드포갈릭, 매 달 쿠폰이 나오는 것 같다. 암튼 쿠폰 할인으로 먹은 것. 이건 쉬림프치즈퐁듀 어쩌고. 새우 아래에 밥도 있음





▼ 스파게티는 크림소스를 버릴 수 없지




▼ 페타 치즈 립아이 스테이크






▼ 투썸플레이스 가면 꼭 먹는 아이스박스. 진짜 너무너무 맛있다.






▼ 횟집에서 세트에 시켜 나온 대게. 그냥 따끈한 오양맛살이지 뭐.





▼ 게딱지는 여전히 밥도둑





▼ 영재 컨설팅이 6시에 끝나서 선생님들과 저녁으로 제육볶음






▼ ㄹㄷ마트에서 호주산 소고기 세일 하길래 사 뒀다가 퇴근하고 고기가 너무 먹고 싶어 급히 구워 먹음. 저거 300g인데 나 혼자 밥 한 공기랑 같이 싹싹 다 먹었다.

덧글

  • sincerity 2017/12/01 17:37 # 삭제 답글

    올반에 쌓인 한 애슐리로 풀어야겠군. 애슐리 오랜만에 가면 좀 나으려나.. (니는 럭셜하게 디너로 갔구나. 나는 언제나 런치..)
  • TORY 2017/12/03 11:26 #

    [sincerity]님,
    주말은 평일 런치랑 같은거겠지? 주말에 점심으로 간 거.
    애슐리의 저 옥수수는 다른 사람 사진 볼 때마다 맛있어 보여서 하나 집어 왔는데
    완전 맛없음....
    올 여름 그렇게 옥수수를 노래 불렀으나 한 번도 못 먹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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