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이 오려면 2시간 하고도 조금 더 남았군 넋두리

1. 살 것들이 조금 있는데 카드 실적 때문에 11월이 되기만을 기다리는 중


2. 클렌징 오일/폼:왕건이 시셰이도를 다 써간다.
토너: 토너 없이 로션만 바르며 살아온 근 1년. 화장품 사는 김에 같이 사야지.
아이래시컬러: 마스카라를 하기 시작한 지 얼마 안됐는데 하니까 나름 좋다. 나쁘지 않네. 미니멀라이프 하며 버린 기억이 있는데 이 참에 좋은 걸로 사야지.


3. 나잘 후레*: 코 세척기와 분말인데 약국에서보단 인터넷에서 싸겠지. 약국에서 설명하기를 정수기 물로 하라고 해서 안샀던 것 같다. 암튼 이번 겨울 비염과 축농증 치료로 3주간 내원하고 약을 먹으면서 코세척 잘 하라는 말을 듣고 결심. 생리식염수로 하는 것보단 전용 제품이 낫겠지?


4. 나 아무리 모바일로 블로그 하려고 결심하고 시도해도 잘 안된다. 블로깅은 역시 데스크탑인듯


5. 갑자기 추워졌다. 두꺼운 코트랑 외투를 꺼내입어도 될까 고민이 된다. 괜히 혼자 유난 떠는 것 같아 보이지는 않을까. 자의식 과잉 ㅋㅋ


6. 놀러 가고 싶다. 이제 날이 추워져서 야외 활동은 무리가 있으려나. 1월이 빨리 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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