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이의 연휴 토리라이프

▼ 또지 기↘여↗워~ 또또야 야바~ 또지야 나낭해~ 하던 시절은 어디가고 초등학생이 된 쥰은 똘이를 엄청 아낀다.

비교 포스팅 : 쥰똘 사진들








▼ 올 추석 쥰 치마폭 똘이

▼ 작년 추석에도 쥰 치마폭 똘이

▼ 2003년 추석 L언니 치마폭 똘이

▼ 2003년 추석 지미(쥰엄마) 치마폭 똘이







▼ 톨님네 집에도 방문해 주신 VVIP, 장판이 울어서 미안해...






▼ 맨날 빠져나가기 바쁜데 웬일로 품 속에서 잠드는 또링또.








▼ 성묘 가는 길 눈 희번득~




▼ 우리 VVIP님 모시려면 잉복이 뒷쇼바를 갈아야 겠어..






▼ 톨님 발견하고 반가워서 달려드는 15살 또링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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