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오모리 온천여행 3박4일 ④ 노레소레 식당 조식, 석식 2017 일본 아오모리 온천

일본 아오모리 3박4일 온천여행 호시노리조트 아오모리야의 소레노레 식당 - 조식, 석식

▼ 1층 서관쪽으로 가면 있는 식당. 4일 내내 이 식당 이용.





▼ 자리를 안내 받고 앉으면 음식을 가지러 갔을 때 혹시나 테이블이 치워질 일이 없도록 이용 상태 카드를 준다.







▼ 입구 쪽에 있는 센베과자가 들어간 죽 같은거. 그 앞에 펌프식 수도에 대해 열심히 설명하고 계시는 유여사님





▼ 실내는 전체적으로 어둡고 차분한 분위기 저녁 식사엔 그릴 섹션이 열리지만 아침엔 그 자리에 사과 주스가 놓인다.

일식돈까스 집에 가면 주는 쟁반 같은걸 들고 다니면서 이 접시 저 접시에 음식을 담는다. 각각의 접시들이 너무나 아기자기하고 예쁘기도 하고 그렇다. 보통 뷔페라 하면 하얀 접시에 이것저것 한 번에 담으며 돌아다니는데 작은 접시들이 많아 쟁반이 예쁘게 채워지는게 참 좋다. 음식이 섞이지 않는 것도 맘에 든다.




▼ 디저트도 훌륭하다. 치즈케이크 좋고 초코케이크도 완전 폭신폭신. 무스케이크는 안먹어봄







▼ 자리에서 본 모습 셋째날 저녁에 안내받은 자리에 앉아서 본 모습. 4일동안 늘 다른 자리에 안내되어서 좋았다.







▼ 첫날 저녁. 저녁식사 쟁반은 정사각형.






▼ 둘째날과 셋째날 아침

저 위에 노란 계란말이 참 맛있어 보여서 가져왔는데 너무 비리다. 그 뭐지... 가쓰오부시 맛? 향?이 너무 진해서 못먹었다.
밥과 미소 된장국이 있어서 참 좋다. 밥이 너무 맛있음.






▼ 셋째날 저녁

저 소고기 완전 맛있다 ㅠㅠㅠㅠㅠ 입에서 녹음. 그 아래 있는 튀김 3종세트-사과, 마늘, 새우-줄이 엄청 길어서 타이밍 잘 맞춰서 갔다. 바삭바삭 맛있어!!






▼ 마지막날 아침. 해쉬 브라운이 맛있는 음식인 줄 몰랐는데. 존맛짱맛. 다른 음식들도 간도 안세고 진짜 신선한게 팍팍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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