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제주도 에코랜드 국내

▼ 제주도 에코랜드

기차 타고 한바퀴 돌면서 사진찍고 산책하고 하는 곳. 출발 빼고 내려서 볼 수 있는 역은 4곳. 에코브릿지-레이크사이드-피크닉가든-라벤더,그린티&로즈가든(4~11월에만 정차)

내가 갔을 땐 에코브릿지에서 모두 내려서 레이크 사이드역까지 걸어서 타야 했다. 출발에서 바로 레이크 사이드로 갈 수는 없었다. 그리고 피크닉가든 역이 메인인듯. 코스가 가장 길다. 그래서 나는 그냥 넘겼음.



▼ 첫번째 에코브릿지 역에서 하차

천천히 걸어서 호수에 만들어 둔 데크를 따라 걸으며 레이크사이드 역까지 이동하면 된다. 호수에 데크가 있는 모습에 플리트비체가 생각났었다. 예쁘게 잘 꾸며 놓은 듯










▼ 다시 기차를 타고 다음, 아니 다다음 역으로.(시간 상 가장 좋았을 법한 피크닉가든 역을 지나침)





▼ 허브 정원으로 꾸며진 라벤더, 그린티&로즈마리 역

주차장이 꽉 차고 사람도 정말 많았는데 여유있는 일정을 짜서 천천히 둘러봤으면 좋았겠다 싶다. 천천히 걷고 사진찍고 쉬고 그랬어야 했는데... 너무 급하게 둘러보고 와서 아쉽다.
기차도 너무 예쁘고 정원도 잘 되어 있었음.
제주도 에코랜드 소요시간은 넉넉히 서너시간은 잡아야 할 것 같다. 입장권은 제주도 다른 볼거리랑 결합된 통합입장권으로 구입하면 좋다. 내 경우는 카멜리아힐 통합입장권으로 구입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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