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또링또 토리라이프



▼ 엄마께서 '어야' 복장으로 홀로 나가시자 문 앞에 뻗음





▼ 최고 더울 때 책장 앞 명당자리에 뻗음. 왜 명당인가 내가 누워 봤더니 바람 직빵.






▼ 헉헉. 심장 멎어버렷






▼ 촉쌕 멈멍이 베고 또리 삼츈 집 무단 침입한 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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