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행] 충북 청주: 숙소 흐르는 강물처럼 펜션 ③ 카페 및 조식(브런치서비스) 국내

1박2일 충북 청주여행
1일: 바누아투 과자점 - 수암골 벽화마을 - 문의문화재단지 - 흐르는 강물처럼 펜션 (펜션 외부 포스팅, 객실 내부 포스팅)
2일: 미동산 수목원


▼ 체크인을 하는 건물에 가면 당구대도 있는 카페가 있다. 역시 아기자기한 소품들.

포켓볼은 처음 쳐 봤는데 졌다..... 승부욕이 불타올라 다시 한 번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역시 패.
실내에 있어도 밖에 나가도 너무너무 좋다. 예쁘다. 진짜 이 펜션에서 예쁘다는 생각 계속 했고 포스팅 하는 지금도 예쁘다는 말 밖에 쓸 말이 없음.



▼ 한쪽에 자리한 각종 양념들. 필요하면 가져가서 사용할 수 있다. 난 없는 줄 알고 다 바리바리 싸감





▼ 간단한 아침을 준비해 준다. 빵, 우유(커피), 달걀, 바나나

충분히 배부른 아침. 빵 두 쪽이라 배가 금방 꺼지긴 하지만 쓸데없이 배 채우는 조식뷔페보다 훨씬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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