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행] 전북 군산 1박2일: 숙소 세빌스 호텔 조식, 라운지 해피아워 국내

군산 여행 숙소 세빌스 호텔(관련 포스팅) 조식







▼ 한국 사람은 밥심. 뷔페고 뭐고 일단은 밥. 밥. 밥.


호텔에 와서 집에서도 안먹는 자취생 메뉴인가...... 오뎅국 있었는데 그것도 먹을껄. 암튼 첫접시(조식부터 첫접시 따짐)는 밥, 소시지, 김치, 스크램블에그


▼ 거기에 풀떼기 추가.




▼ 빵과 계란, 소시지, 베이컨, 오렌지 쥬스. 미국식인가욜

사실 너무 배가 고파서 7시 땡 하자마자 내려갔다. 어라 근데 내가 블로그에서 보고 갔던 것 만큼은 아니다. 아직 준비가 덜 된걸까? 설마. 근데 다른 블로그에는 이것 저것 더 많았는데. 물론 사진으로 못찍은 것도 몇 개 있지만 실제로 본 건 좀 실망했달까. 여기 호텔 조식 좋다고 다른 블로그에서 봤는데 그냥 저냥 무난하다.





▼ 체크인 하고 라운지 해피아워 이용.

톨님 어린이는 알코올 섭취를 못해서 탄산으로..... 와인이라도 시킬껄 그랬나? 몇 모금 홀짝 한다가 말았겠지.
안주는 있는거 다 가져왔는데 문어, 전복, 소라?골벵이?, 고기. 문어 별로였고 전복 맛있음. 시컴시컴한게 소라인지 골벵이인지는 모르겠으나 크림소스로 되어 있어서 매우 좋음. 고기도 훈제? 뭐 그런거 같이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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