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배 왔다~ 어제 오전에 주문하고 오늘 목이 빠져라 기다린 케이스, SSD, 사타3 케이블

▼ 쓰던 보드는 SATAII 지원이지만 사타3 케이블 사면 된다 해서 별도 구입

▼ 쓰던 케이스와 비교. 슬림 타워였나? 지금은 미들타워. 조립이 편하겠군!

▼ 우와 내부 넓다! 상단 패널 케이블도 깔끔하게 쫀디기 마냥 붙어 있어!!

▼ 이것이 그 SSD? 삼성 SSD PRO 128GB. 가볍고 참 작다. 정말 가볍다.

SSD의 약자가 그랬구나. 신기하여라. 이거 살 때 EVO랑 PRO 두 개 종류 있었는데 뭐 MBR이 어쩌구 저쩌구 암튼 비싼게 좋은거겠지 해서 PRO로 샀다.
▼제일 먼저 텅빈 케이스에 SSD 먼저 조립! 작고 귀엽다

▼ 그 다음은 HDD 조립! 아래는 달칵 하고 끼우고 하나 더 있는 하드는 케이스에 함께 나온 저 플라스틱에 끼워서 조립.


▼ 메인보드까지 넣어봤다. 전에 쓰던 케이스에 비해 확실히 크다.

▼ 상단 패널 케이블 일단 연결. 파워도 조립.

▼ 선 정리할 수 있는 구멍이 있어 그 쪽으로 파워선 빼기.

▼ 일단 SSD만 연결하고 나서 바로 윈도우 10 설치. 근데 저 로고 뜨고 한참 있다가 화면이 변한다. 왜 안바뀌지? 하고 재부팅 하면 안됨. 기다려야 함. 근데 어떤 사람들은 9시간 기다려도 그대로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다. 암튼 5분? 정도는 있어야 할 듯.

▼ 일단 설치가 시작되면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는다.

사실 어제 하드 미리 밀고 깔아봤다. 그 때는 윈도우 로고 화면에서도 엄청 오래 기다렸고 설치도 좀 오래걸렸다. 그에비해 오늘은 빠른 듯. 역시 SSD? ㅎㅎㅎ
아, 그리고 어제 윈도우 깔았을 때 해상도가 불편해서 드라이버 까느냐고(그래픽 보드 내장임) AMD 온갖 catalyst 버전 다 깔았는데도 제대로 설치 안됨...... 한 대여섯번 쯤 설치 했나? 갑자기 띠링 소리 나더니 해상도가 바뀌었다! 드라이버 제대로 잡았군~ 역시 내가 노력한 보람이 있어. 하면서 자뻑했는데 그게 아니었어.
어제 드라이버 까느냐고 인터넷 뒤지다 본 글인데 윈도우10 대단한게 드라이버 알아서 다 설치한다고..... 그렇다. 내가 AMD 사이트 직접 찾아가서 이것저것 설치해도 안되다가 설치된게 아니라 내가 삽질하는 동안 윈도우 10 혼자서 맞는 드라이버 찾고 스스로 설치한거다.... 내가 공식홈에서 드라이버를 찾지 못한 이유는 너무 오래된 APU라서 윈도우10 버전 드라이브가 없어. 그래서 설치 자체가 안된 것. 이걸 어떻게 알게 됐냐면 어제 본 글도 그렇고 오늘 윈도우 10 설치하고 부팅된 다음 한 2 분 기다리니까 알아서 띠링~하고 해상도 바뀜..... 이열~
근데 또 문제가 생겼다
▼ 1920x1080 해상도로 맞춰놨는데 모니터에 꽉 차지 않고 작게 나온다. 이거 역시 인터넷 검색해봤더니 여러 사람들이 겪는 문제인가 보다.


▲ 해결. 윈도우 10 해상도 바르게 나온다. 모니터에 꽉 찬 화면.
도움을 받은 글 : 윈도우 10 해상도 오버스캔 관련, 검은여백
▼ 컴퓨터 조립의 꽃이라는 선 정리..... 내 꽃은 무슨꽃이냐 이게.....

▼ 겨우 선 쑤셔넣고 뚜껑 딱 덮으니까 있어보인다! 사제 CPU 쿨러라도 달면 번쩍번쩍 하겠지만 뭐 이걸로도 대만족

뭐 그래서 이렇게
지금은 아주 쾌적한 속도로 인터넷을 하고 있다는 얘기~

▼ 쓰던 보드는 SATAII 지원이지만 사타3 케이블 사면 된다 해서 별도 구입

▼ 쓰던 케이스와 비교. 슬림 타워였나? 지금은 미들타워. 조립이 편하겠군!

▼ 우와 내부 넓다! 상단 패널 케이블도 깔끔하게 쫀디기 마냥 붙어 있어!!

▼ 이것이 그 SSD? 삼성 SSD PRO 128GB. 가볍고 참 작다. 정말 가볍다.

SSD의 약자가 그랬구나. 신기하여라. 이거 살 때 EVO랑 PRO 두 개 종류 있었는데 뭐 MBR이 어쩌구 저쩌구 암튼 비싼게 좋은거겠지 해서 PRO로 샀다.
▼제일 먼저 텅빈 케이스에 SSD 먼저 조립! 작고 귀엽다

▼ 그 다음은 HDD 조립! 아래는 달칵 하고 끼우고 하나 더 있는 하드는 케이스에 함께 나온 저 플라스틱에 끼워서 조립.


▼ 메인보드까지 넣어봤다. 전에 쓰던 케이스에 비해 확실히 크다.

▼ 상단 패널 케이블 일단 연결. 파워도 조립.

▼ 선 정리할 수 있는 구멍이 있어 그 쪽으로 파워선 빼기.

▼ 일단 SSD만 연결하고 나서 바로 윈도우 10 설치. 근데 저 로고 뜨고 한참 있다가 화면이 변한다. 왜 안바뀌지? 하고 재부팅 하면 안됨. 기다려야 함. 근데 어떤 사람들은 9시간 기다려도 그대로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나도 잘 모르겠다. 암튼 5분? 정도는 있어야 할 듯.

▼ 일단 설치가 시작되면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는다.

사실 어제 하드 미리 밀고 깔아봤다. 그 때는 윈도우 로고 화면에서도 엄청 오래 기다렸고 설치도 좀 오래걸렸다. 그에비해 오늘은 빠른 듯. 역시 SSD? ㅎㅎㅎ
아, 그리고 어제 윈도우 깔았을 때 해상도가 불편해서 드라이버 까느냐고(그래픽 보드 내장임) AMD 온갖 catalyst 버전 다 깔았는데도 제대로 설치 안됨...... 한 대여섯번 쯤 설치 했나? 갑자기 띠링 소리 나더니 해상도가 바뀌었다! 드라이버 제대로 잡았군~ 역시 내가 노력한 보람이 있어. 하면서 자뻑했는데 그게 아니었어.
어제 드라이버 까느냐고 인터넷 뒤지다 본 글인데 윈도우10 대단한게 드라이버 알아서 다 설치한다고..... 그렇다. 내가 AMD 사이트 직접 찾아가서 이것저것 설치해도 안되다가 설치된게 아니라 내가 삽질하는 동안 윈도우 10 혼자서 맞는 드라이버 찾고 스스로 설치한거다.... 내가 공식홈에서 드라이버를 찾지 못한 이유는 너무 오래된 APU라서 윈도우10 버전 드라이브가 없어. 그래서 설치 자체가 안된 것. 이걸 어떻게 알게 됐냐면 어제 본 글도 그렇고 오늘 윈도우 10 설치하고 부팅된 다음 한 2 분 기다리니까 알아서 띠링~하고 해상도 바뀜..... 이열~
근데 또 문제가 생겼다
▼ 1920x1080 해상도로 맞춰놨는데 모니터에 꽉 차지 않고 작게 나온다. 이거 역시 인터넷 검색해봤더니 여러 사람들이 겪는 문제인가 보다.


▲ 해결. 윈도우 10 해상도 바르게 나온다. 모니터에 꽉 찬 화면.
도움을 받은 글 : 윈도우 10 해상도 오버스캔 관련, 검은여백
▼ 컴퓨터 조립의 꽃이라는 선 정리..... 내 꽃은 무슨꽃이냐 이게.....

▼ 겨우 선 쑤셔넣고 뚜껑 딱 덮으니까 있어보인다! 사제 CPU 쿨러라도 달면 번쩍번쩍 하겠지만 뭐 이걸로도 대만족

뭐 그래서 이렇게
지금은 아주 쾌적한 속도로 인터넷을 하고 있다는 얘기~
태그 :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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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1 08:45 #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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