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혐오 주의, 식사 중은 피하세요.
며칠 전에 유여사님께 받은 생일선물+세뱃돈의 현금 뭉치를 어떻게 쓸지 룰루랄라 하다가 컴퓨터를 바꾸자 하고 고민 없이 견적을 줄줄줄 냈는데 '지금 컴퓨터로도 너 컴퓨터 하는거 전혀 지장 없잖아'하는 말 한마디에 김 새고 바람 빠지고 완전 우울해 하다가 'OS만 SSD 하나 사서 깔아봐' 하는 제안에 또 신남. 그래서 부품 주문. 그리고 나서 바로 컴퓨터 다 분해 했다. 참을 수가 없다! 그리고 청소 좀 하자 해서 파워를 뜯기로 함. 메인보드나 CPU 방열판, 쿨러 같은 경우는 눈에 보이니까 가끔 청소해 줬는데 파워는 전혀 손 대지 않았었다.
▼ 껍질 뜯은 파워. 아직까진 양호한데?

▼ 일단 파워 케이스 부분에 붙은 것들. 철가루 같은 느낌이다. 이정도는 뭐 봐줄만 하다.

▼ 점점 보이는 먼지 뭉치들. 윽. 괜히 내 목이 막히는 것 같다! 이제 쿨러를 들어내자!

▼ 뙇!

더 이상 사진을 찍는건 내 카메라한테도 미안하고 내 카페트에도 무슨 일이 생길 것 같고 목이 점점 더 메오는 것 같고 해서 얼른 청소기 대령.
▼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 요기는 완전 깨끗해 보인다!



파워 먼지 청소하구 케이스에서 다 분리해 가지고 보드, 하드, 파워만 달아 놓고 컴퓨터 함. 근데 전원 때문에 케이스 앞면만 또 저렇게 달아놨다. 하루 좀 참으면 될 것을 나는 왜 이럴까
며칠 전에 유여사님께 받은 생일선물+세뱃돈의 현금 뭉치를 어떻게 쓸지 룰루랄라 하다가 컴퓨터를 바꾸자 하고 고민 없이 견적을 줄줄줄 냈는데 '지금 컴퓨터로도 너 컴퓨터 하는거 전혀 지장 없잖아'하는 말 한마디에 김 새고 바람 빠지고 완전 우울해 하다가 'OS만 SSD 하나 사서 깔아봐' 하는 제안에 또 신남. 그래서 부품 주문. 그리고 나서 바로 컴퓨터 다 분해 했다. 참을 수가 없다! 그리고 청소 좀 하자 해서 파워를 뜯기로 함. 메인보드나 CPU 방열판, 쿨러 같은 경우는 눈에 보이니까 가끔 청소해 줬는데 파워는 전혀 손 대지 않았었다.
▼ 껍질 뜯은 파워. 아직까진 양호한데?

▼ 일단 파워 케이스 부분에 붙은 것들. 철가루 같은 느낌이다. 이정도는 뭐 봐줄만 하다.

▼ 점점 보이는 먼지 뭉치들. 윽. 괜히 내 목이 막히는 것 같다! 이제 쿨러를 들어내자!

▼ 뙇!

더 이상 사진을 찍는건 내 카메라한테도 미안하고 내 카페트에도 무슨 일이 생길 것 같고 목이 점점 더 메오는 것 같고 해서 얼른 청소기 대령.
▼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 요기는 완전 깨끗해 보인다!



파워 먼지 청소하구 케이스에서 다 분리해 가지고 보드, 하드, 파워만 달아 놓고 컴퓨터 함. 근데 전원 때문에 케이스 앞면만 또 저렇게 달아놨다. 하루 좀 참으면 될 것을 나는 왜 이럴까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