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유럽여행 독일 Neckartenzlingen 숙소 조식 - Zum Flößer 2015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2015 유럽여행 중 독일 숙소(Zum Flosser-관련포스팅) 조식









▼ 커피, 근데 얼음이 보이는 것 같다? 얼음 넣었나??




▼ 햄치즈 접시, 저기 왼쪽에 소시지 같이 생긴거 완전 싫다. 돼지 냄새 많이 난다.




▼ 버터와, 크림치즈. 버터..... 정말 버터 너무 맛있어....




▼ 소시지 따뜻한거 나왔다며 돌아다니면서 권한다. 당연히 받았다. 톡톡 터지는 게 맛있음.




▼ 후식으로 토마토랑 모짜렐라 치즈랑 과자





▼ 뷔페는 이렇게 되어 있어요. 누텔라도 보이네??


덧글

  • 푸른별출장자 2016/02/04 11:07 # 답글

    소시지같이 포장된 것은 간 소시지 (Liver sausage 독일어로 Liverwurst )입니다.
    프랑스의 파테랑 거의 비슷한 것이긴 한데
    아마 뜯어 보면 스프레드 처럼 물컹거리고
    그거 빵에 발라서 먹으면 됩니다.

    허브나 스파이스 잔뜩 곁들여서 먹으면 돼지 냄새는 좀 덜할 것이지만
    그래도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강한 맛이죠.
  • TORY 2016/02/14 22:31 #

    맞아요 스프레드 같았어요! 손으로 눌러서 짜먹어야 할 듯한 느낌.
    간 이었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