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유럽여행 독일 슈투트가르트(Stuttgart) 벤츠박물관 2015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 독일 슈투트가르트Stuttgart 벤츠 박물관




▼ 벤츠 박물관이라 벤츠가 많다. 시트로엥도 보이고. 닛산도 주차 완료.




▼ 주차장에서부터 전시라니.







▼ 입장권 끊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최상층에서 내려 걸어 내려오며 관람. 입장료는 보시다시피 8유로




엘레베이터가 세 대 인데 각 엘레베이터 마다 빔? 이런게 있어 영상을 쏜다. 그러면 엘레베이터가 올라갔다 내려 갔다 하면서 옆 벽면에 영상이 함께 오르락 내리락 한다. 엘레베이터 모양이 뭔가 굉장히 미래지향적(?)



▼ 맨 꼭대기 층 첫번쨰 전시관. 아직까진 마차의 형태.




▼ 벤츠, 마임러, 마이바흐




▼ 바로 그 아래층. 엄청나게 삐까번쩍. 클래식하다. 이런거 참말로 조으다+_+

정작 박물관에선 외관 보느라 정신이 팔렸었는데 요 사진 보니 실린더가 보인다. 마차 같지만 자동차. 디자인 참 클래식 하다. 저 휠도 아직까진 마차같다. 으으으. 너무 좋다.





좌석의 높이, 핸들과의 거리 등등으로 보아 나 같은 숏숏숏팔다리를 가진 사람은 좀 힘들 것 같기도. 그리고 경운기 운전하는 폼이 나올 듯 하다 ㅋㅋㅋ




▼ 차에 뚜껑이 생김. 저 휠좀 봐?



▼ 클래식한 계기판. 빈티지.레트로.클래식. 다 갖다 붙여~




▼ 와이퍼가 가운데서 펼쳐진다. 싱기방기. 차 상태 정말 좋다.

입장할때 목걸이 형태로 된 기계를 하나씩 준다. 설명해주는 기계인데 전시물에 보면 일정한 표시가 있는 곳에 가져다 대면 극에 관한 설명을 해 줌.



▼ 대형 차들.





▼ 핸들, 혼, 계기판 등등




▼ 엠블럼




▼ 벌레 같은 버스




▼ 우왓! 나 이 시대 차 너무 좋아!! 저 곡선 진짜 너무 좋다. 앞유리 부분은 보트 같다.

계기판이 요즘과 다른게 1시방향에서 출발. 요즘은 7시방향에서 출발.






▼ 번쩍 번쩍 관리가 엄청 잘 되어 있다.




▼ 버스 위쪽에 보면 사진이 쫙 진열 되어 있는데 저런 복도를 따라 내려 오면 사진을 따라 시대적 이슈, 역사 등등이 적혀있다.





▼ 리무진. 창문이 4개




▼ 동글동글 귀여운 스마트. 이런 둥근 곡선이 좋다.




▼ 전기차. 충전중인 B클래스




▼ 인스타에서 한 참 유행하던 시계+핸들 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알같은 L언니 손목시계. 깨진 액정의 아이폰이 없어서 1% 아쉬움








▲ 박물관 안에서 본 외부 모습. 규모가 정말 크다. 건물 크기가 상상 초월.





▲ 무슨 경기장일까? 자동차 경기장?





덧글

  • 빈틈 2016/02/02 15:40 # 답글

    들어가면 못나올 것 같네요. 구경하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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