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유럽여행 독일 딩켈스뷜(Dinkelsbuhl) 숙소 조식 - Flair Hotel Weisses Ross 2015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2015 유럽여행 독일 딩켈스뷜Dinkelsbuhl 숙소(관련포스팅)에서의 조식.
객실 맞은편 건물 2층으로 올라가면 식당이 있다. 기본적으로 전날 숙박한 사람들 방에 따른 인원수에 맞게 테이블 셋팅을 해 두는 듯.


▲ 테이블 있는 곳과 음식 있는 곳이 구분되어 있다







여기 조식을 먹는 건물은 객실 건물과 다르다. 먼저 1층에 가보면 리셉션 데스크?인듯? 종도 참 어쩌면 저렇게 어여쁘게 해 두었는지. 그냥 종만 놓은게 아니라 저 천조각들. 확실히 인테리어의 완성은 패브릭인듯! 뭐 저것도 먼지 없는 나라니까 가능한거게찌!









▲ 커피는 바로 바로 채워주고 나머지 차는 이렇게 따로 가져갈 수 있게 해 두었다.








▲ 우리의 빵바구니. 제일 오른쪽 둥그런 빵이 제일 맛있다. 왼쪽 기다란 빵은 엄청 뻑뻑하고 종이 씹는 느낌. 아래는 곡물빵.







▼ 우리의 햄치즈. 오른쪽 귀퉁이의 삼각형으로 된 저 치즈. 아마도 까망베르? 나 저거 싫음.








▲ 삶은 달걀 전용 접시를 사용해 보는 이 호화로움이란






▼ 맞은편 건물은 객실이 있는 건물

덧글

  • 푸른별출장자 2016/01/29 00:42 # 답글

    전형적인 독일 호텔 아침 식사네요... 벌써 독일 안 간 지 일년이 다 되어 가고 올 가을에는 갈 일이 있어서 꼭 가야 한다는...

    빵은 오른쪽 동그란 것이 카이저 브로첸, 왼쪽 긴 것은 곱게 간 호밀과 밀가루로 만든 빵, 곡물빵은 귀리가 들어간 호밀빵 같네요.
  • TORY 2016/01/29 06:36 #

    호밀과 밀가루빵... 진짜 밀도가 엄청 높고 질겨서 별로에요 ㅠ
    독일빵은 투박한 맛이 있는 거 같아요. 브로첸 맛있어요. 브로첸은 두개씩 꼭 먹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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