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남자들(형부,도씨,또링또)은 집보고 여자들만 마트 갔다 오는 길에 설빙에 들렀다.



▲ 맨날 인절미빙수만 먹다가 흑임자 빙수는 처음. 망고 빙수는 평범해. 인절미 토스트는 빵이 너무 작군!
올 해 첫번째 빙수. 설빙은 갈 때마다 시장통 같다. 엄청나게 시끌벅적. 테이블이 너무 많다. 사람들 목소리도 커. 그냥 빙수만 먹고 나와야 함.

▲ 일하는 분이 가위질을...... 사진 먼저 찍었어야 하는데 ㅠ (\7,000)


▲ 한우육회비빔밥(\11,000)
오늘 점심으로 먹은 냉면이랑 한우육회비빔밥. 비빔밥에 깨 뿌린 노른자 비쥬얼은 진짜 끝장이다. 냉면은 맛 별로. 냉면 제대로 먹고 싶다. 부산 가서 밀면 먹고 올까



▲ 맨날 인절미빙수만 먹다가 흑임자 빙수는 처음. 망고 빙수는 평범해. 인절미 토스트는 빵이 너무 작군!
올 해 첫번째 빙수. 설빙은 갈 때마다 시장통 같다. 엄청나게 시끌벅적. 테이블이 너무 많다. 사람들 목소리도 커. 그냥 빙수만 먹고 나와야 함.

▲ 일하는 분이 가위질을...... 사진 먼저 찍었어야 하는데 ㅠ (\7,000)


▲ 한우육회비빔밥(\11,000)
오늘 점심으로 먹은 냉면이랑 한우육회비빔밥. 비빔밥에 깨 뿌린 노른자 비쥬얼은 진짜 끝장이다. 냉면은 맛 별로. 냉면 제대로 먹고 싶다. 부산 가서 밀면 먹고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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