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생 일용할 양식 쟁이기(엄마표 반찬 득템!) 얌얌쩝쩝

원래 집에 가서 반찬 잘 안가져 오는데 이번엔 이것저것 다 담아달라고 요청! 보름날 나물도 못 먹고 찰밥도 못 먹고 해서 나름 혼자 속상했던게 있었나보다. 덕분에 오늘 하루종일 유여사님 부엌에서 시달리심. 못된딸년 늙은딸년 때문에 더 늙은 엄마 고생하심




▲ 장조림. 달걀 밑에 소고기 잔뜩









▲ 생선 조림이 먹고 싶어서 말씀드렸더니 갈치조림이 뙇








▲ 나물1 이름 모름.








▲ 나물2. 내 사랑 무나물.








▲ 곶감. 쥰의 순천할머니네 곶감 최고다





▲ 엄마표 반찬은 이렇게 자취생이 일용할 소중한 양식이 됩니다.


덧글

  • 2015/03/09 00:3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3/10 08:4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5/03/09 06:0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3/10 08:45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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