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먹은 것들 얌얌쩝쩝



▲ 인스타에도 올렸던 것 같은데 아침이었나 점심이었나 모르겠다.
암튼 최근 주말에 먹은 것으로 기억.








▲ 유여사님 오셔서 냉동실에 자고 있던 소고기 내려 놓으시는 바람에 강제로 먹은 소고기 샐러드.
우왕 멋지다. 샐러드인데 소고기가 들어가다니???







▲ 어제 점심에 먹은 굴전. 만원어치 사와서 이것 저것 먹으려고.








▲ 오 이런 적도 있구나. 마지막 치즈케이크였어. 생각난 김에 냉동실에 좀 쟁여둬야겠군.








▲ 밥 해 먹기 귀찮을 때. 압착 오트밀 말고 크리스피 오트밀. 좋음.








▲ 크리스피 오트밀, 서리태 구운거, 아몬드,







▲ 색깔 참 곱네. 단호박이 있는 걸 보면 꽤 오래전?







▲ 오트밀 다시 등장. 밥 해 먹기 많이 귀찮았나보다....








▲ 또다시 소고기 샐러드 등장. 기름 좔좔 매우 좋음.









▲ 뚜쥬루 초코호두빵. 빵 이름을 봐. 맛이 없을 수가 있나? 무려 초코+호두+빵 이라구








▲ 채소가 풍부하던 그 때. 월남쌈.







▲ 좀 더러워 보여도 맛있었던 스파게티. 토마토로 소스 직접 만들어 먹음.








▲ 김장 후 밥상. 당연히 고기님








▲ 역시 밥 하기 귀찮았구먼. 밥은 없고 고기만







▲ 우와 반찬 많다! 오른쪽에 저건 수수팥떡이네. 한참 냉동실에 자고 있던 떡들 모조리 해치우던 때가 있었지..







▲ 닭가슴살과 팽이버섯. 저렇게 먹고 있는 과자 없는 과자 다 뜯어 먹었던 슬픈 기억이.....








▲ 직접 만든 토마토 소스가 조금 심심해 베이킹 하고 남은 생크림 투하. 먹다가 찍어서 더럽네








▲ 마지막 요리 실습 떡볶이. 불 사용하는 건 안된다 했지만 마지막이니까 허락.
허여멀건한 게 맛 진짜 쉣처럼 나왔지만 '사 먹는 것 보다 훨~씬! 맛!있!다!'라고들 감탄하며 먹어주심.







▲ 츄 님 가정방문으로 새벽같이 일어나서 만든 애플시나몬크럼블케이크








▲ 오늘 점심 굴수제비








▲ 크리스마스니까 왠지 그냥 있으면 안될 것 같아서 만든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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