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력 장착. 넋두리

도착하자마자 한 시간 정도는 멘붕+멍타임 이었지만 곧 돌아옴. 역시 나의 적응력이란乃
지금 나는 행복하다. 좋은 경험이었고 앞으로의 생활을 충분히 이어나갈 수 있을 정도의 힘을 얻었다.
일상이라는 말은 하지 않을꺼다. 그것도 내 일상이었으니까.
하룻밤의 꿈이 아니다. 내 생활의 연속이었다.
꿈은 깨면 속상하잖아. 하지만 이건 꿈이 아니니까 깰 것도 없고 속상할 것도 없다.
다녀왔습니다-!
3분기의 3/3을 가치있게 치열하게 보내자.
근데 행복이고 꿈이고 일단 짐 정리 먼저 하자 ;ㅁ;

덧글

  • sincerity 2014/08/20 15:48 # 삭제 답글

    그르케조아쪄??
    ㄷㅈㄹ? ㅋㅋ
  • TORY 2014/08/20 16:46 #

    [sincerity]님,
    ㅇㅇ
    역시 담달 18일은 뒤로 미루고 돈지랄 된장질이 최고로 재미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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