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풀린 기념 나들이 토리라이프









또링또는 쥰이 매우 귀찮지만 밖에 나와선 그래도 잠자코 있어준다.










지난 여름 찍었던 쥰똘. 둘 사이에 흐르는 저 어색한 공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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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닝티오알와이 : 사진일기::2017 하계 휴가 @ 서울 2017-08-15 19:1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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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Radhgridh 2013/02/01 00:24 # 답글

    흐흐 마지막사진이 더 마음에 와닿습니다 ^^
  • TORY 2013/02/01 07:57 #

    똘이 표정에서 모든 걸 느낄 수 있는 ㅋㅋㅋ
  • 삼별초 2013/02/01 07:41 # 답글

    많이 친해졌네요 ㅎ
  • TORY 2013/02/01 07:58 #

    조카가 강아지 좋다고 귀여워 죽겠다고 따라다니는데 강아지는 귀찮아 죽겠고 ㅎ
    그래도 진짜 많이 친해졌어요~
  • 동거녀 2013/02/01 12:51 # 삭제 답글

    이제 쥰에게서 어린이의 느낌이~>_<
  • TORY 2013/02/06 21:28 #

    [동거녀]님,
    많이 컸지? 말이 통해서 좋음. 갈구는재미도 있고 ㅋ
  • 킴시크 2013/02/04 13:44 # 삭제 답글

    강아지랑 애기 조합은 훈훈훈훈훈♪
  • TORY 2013/02/06 21:29 #

    [킴시크]님,
    어찌나 똘이를 좋아 하는지 계속 귀엽다고 쫓아다녀요
    귀엽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알고 말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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