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향일암 근처 게장백반집-서울식당 얌얌쩝쩝


딱 점심때가 되어서 들어간 식당. 게장 백반을 먹자 해서 들어간 곳인데 L언니가 검색해 본 결과 이 집이 괜찮다는 포스팅이 좀 있다 해서 들어갔다. 게장백반둘에 해물된장찌게 하나 시키려고 주문했는데 게장 백반에 된장 나오니 그냥 백반 세 개 하라는 주인장 말씀에 바로 그렇게 했다 ㅋㅋ


기본 반찬에 양념게장도 나온다. 난 간장이 훨씬 좋아서 그냥 간장 게장만 먹었는데 양념도 괜찮은 것 같다.
반찬은 역시 짜긴 했지만 맛있음.

덧글

  • 동거녀 2012/11/13 10:55 # 삭제 답글


    여수 다녀온거야?? 우와~~ 여행토리~ 부럽소ㅠ_ㅠ

    나도 여수갔을 때 간장게장 먹으러갔었는데 식당을 잘못들어간건지, 내가 평소 먹던게 아니라 그런지 맛있단 생각은 안들더라~
    근데 음식사진 보니 또 배고프다-_- 요새 한약먹는데 식욕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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