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서 온 Quaker Nut Bar 퀘이커 너트바 얌얌쩝쩝


Quaker Nut Bar, 퀘이커 너트바 견과류맛. 1개 28g 열량 133kcal
올 초 뉴질랜드 가서 마트 쇼핑해 온 것 중 하나. 지인들 선물로 이것저것 시리얼이랑 시리얼바 샀는데 이건 내가 먹으려고 산 것.
맛이 세 종류가 있었는데 (아몬드&베리, 마카다미아&살구, 견과류) 이건 아몬드&베리 맛








얼핏보면 벌레 같은데 오트밀임;









보이는 건 딱딱해 보이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시럽 때문인지 그냥 볶은 땅콩 씹는 것보다 더 편하게 씹을 수 있음. 어제 치과 가서 이 조이고 온 내가 편하게 먹을 수 있었을 정도. 끈적끈적 하지도 않고 깔끔하게 떨어진다. 그렇다고 막 부서지는 건 아니고 먹기 좋다. 그치만 바삭한 식감은 아니기에 먹는 재미는 덜 함.

덧글

  • haley 2012/09/25 22:11 # 답글

    아이고 사진이 몹시 보고 싶은데, 엑박으로 뜨네요 ㅠ ㅠ
  • TORY 2012/09/25 22:16 #

    앗- 수정 했습니다! 사진에 오타가 있어서 고쳐서 올렸어요 ㅎㅎ
  • haley 2012/09/25 22:49 # 답글

    오..역시 사진이 있어야..ㅋㅋ
    이건 찐득~한 식감이 느껴지네요 ㅎㅎ
  • TORY 2012/09/26 08:33 #

    보기엔 그런데 막상 먹으면 막 진득하진 않더라구요~ 그래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 ㅎ
  • 카이º 2012/09/25 23:00 # 답글

    퀘이커가 오트밀로 유명하죠~
    그래서 그런지 저런것도 나왔네요~~
    오트밀 완소입니다 ㅠㅠ
  • TORY 2012/09/26 08:35 #

    쿼커가 아니고 퀘이커군요. 저 아저씨 왠지 푸근한 인상 ㅋ
  • kuusi viisi nolla 2012/09/29 21:34 # 답글

    너트바 너무 맛나보여요!!! 바종류들 좋아라해서 함 먹어보고프네요/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