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 또링또 토리라이프


엄마가 쥰 맘마 주시는데 마침 그 사이로 앉아 있는 똘이 포착.
우리만 먹어서 미안.

안 그래도 사람 먹는거 안줬는데 결석 수술하고 나선 간식도 모조리 끊고 처방사료만 준다.
강아지 미안. 결석 생겨서 쉬 할 때 마다 아픈 거 나 못 봐.
이기적이라 미안.

우리 강아지 사랑해

덧글

  • Radhgridh 2012/08/21 00:25 # 답글

    마음씨고운 TORY님^^



    꼬추 ☆은 정말 센스쟁이...
  • TORY 2012/08/21 06:29 #

    ㅋㅋ 지윤이 없는 꼬추 생겼... ㅠㅠㅠㅠㅠㅠ
    머리가 저래서 그렇지 나름 여자랍니다~
  • sincerity 2012/08/21 08:23 # 삭제 답글

    별표때문에더도드라져보여
    똘이는잘안보이고자꾸별표만보여ㅋ
    아~그리운광경~~
    톨님표빵도먹고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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