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형 TORY님 넋두리



진짜 휴일은 좀 푹 자고 싶은데 눈이 떠져.
작년이야 몸이 편하니 그럴만 했지만 올 해는 피곤하니까 좀 오래 잘 수 있지 않을싸 하지만 역시나 6시 반을 넘어서 일어나 본 적이 없다.
7시는 됐으려나 하고 기대했는데 ㅠ

비가 그쳐 다행이다. ULT 모이면 맨날 하는 얘기 또하고 네버엔딩스 토리.

작년에 이어 올 해도 여름휴가는 호텔신세. 여름휴가라 하기엔 좀 빠르지만 쨍쨍 더울 때보다 습하고 끈덕거려 더울 때 휴가가 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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