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너무 이쁨. 솔직히 5월초까지만 해도 정안가고 우리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같은게 있었는데 수련회 다녀오고 나서부터 갑자기 완전 우쭈쭈모드 돌입. 확실히 밤을 같이 보내면 서로가 더 가까워 지나봐.
금요일마다 허그로 인사하는건 원래 했지만 요즘은 그 느낌부터가 다르다. 그리고 시도때도 없이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그래서 쌩뚱맞게 일하는 중간 중간에 고백하기도 함. 원래 이런건 표현해야 아는거라면서 말이지.
사랑한다는 감정이 입밖으로 나오면 그 감정은 물리적인 힘을 갖고 그 말을 하는 바로 그 순간 더욱 감정이 배가 되어 두근두근 요동친다.
내가 고백하면 요즘은 자기도 그렇다며 맞장구를 쳐준다. 한 길 사랑은 없다. 너는 나를, 나는 너를 사랑한다.
금요일마다 허그로 인사하는건 원래 했지만 요즘은 그 느낌부터가 다르다. 그리고 시도때도 없이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그래서 쌩뚱맞게 일하는 중간 중간에 고백하기도 함. 원래 이런건 표현해야 아는거라면서 말이지.
사랑한다는 감정이 입밖으로 나오면 그 감정은 물리적인 힘을 갖고 그 말을 하는 바로 그 순간 더욱 감정이 배가 되어 두근두근 요동친다.
내가 고백하면 요즘은 자기도 그렇다며 맞장구를 쳐준다. 한 길 사랑은 없다. 너는 나를, 나는 너를 사랑한다.



덧글
별로 굳은 아니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