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껴야 잘 살죠 넋두리

나는 오전에 직업 정체성에 대해 한참을 고민했다.
나는 오후에 갑자기 기분이 나빠져 마침 눈에 띈 백설기를 쳐묵쳐묵 했다.
나는 아직 직장에 있다.
나는 지금 하이패스 출퇴근 할인 시간대를 기다리고 있다.

덧글

  • 로시 2012/03/23 08:51 # 삭제 답글

    우린. 만났어야했어.ㅠ
  • TORY 2012/03/24 21:41 #

    [로시]님,
    일주일만 참자♡
  • 구름우산 2012/04/09 11:04 # 답글

    맞아요. 아껴야 잘 살아요..!! .... ㅠ.ㅠ 아껴야죠..
    아...다른 뜻으로 쓰신 글 같은데 주부한테는 이게 왜 이렇게 뼈아프게...다가오는지..아...아...
  • TORY 2012/04/12 22:47 #

    아니에요. 그 뜻 맞아요 ㅠㅠㅠ
    집에 일찍 가고 싶은데 교통비 절약하느라 할인시간대까지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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