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호텔 라운지 카페 - 크리스탈가든 얌얌쩝쩝


1박하고 수화물 서비스 맡기고 테디곰 보고 나서 국제시장 가기전
노닥거리며 시간이나 보내자 해서 들어간 파라다이스호텔 로비 라운지 카페 - 크리스탈가든



음료를 시키면 나오는 쿠키. 수제쿠키.






유여사님과 함께 얌냠. 그치만 떡이 너무 달아요 ㅠ_ ㅠ
이거 덕분에 남포동 갔을때 씨앗호떡을 그냥 지나치게 됐습니다. 배가 불러서 ㅠㅠㅠㅠ







언니가 주문한 얼그레이
뭔가 기구(?)가 한가득 나온다. 우유도 조금 레몬도 조금. 설탕도 주전자도.














덧글

  • 카이º 2011/08/25 20:02 # 답글

    오.. 저런 설탕이 나오는 게 상당히 좋은 질인데요!
    역시 호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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