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집에서 아이스크림 만들기가 유행하더라구요
믹스제품으로 많이들 만드시던데 전 남는 생크림 처치용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지난번 녹차 롤케이크 만들고 생크림이 남아 어찌 처치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생각난 게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중 쿠앤크를 너무 사랑하여 마침 집에 오레오도 있겠다 해서 만들었어요.
홈메이드 쿠앤크 아이스크림 :: 재료
생크림 250g(가당/식물성인 골드*벨 제품 사용), 플레인 요거트 두 통, 오레오쿠키 적당량
한 봉지에 5개가 들어있는데 전 총 8개 정도 넣은 것 같아요.
샌드되어 있는 크림은 제거합니다.
본인의 취향에 따라서 제거하지 않아도 무방할듯.

오레오 한봉지(5개)를 미니 믹서에 넣고 갈았어요. 곱게 갈리더라구요.
너무 가루가 되어서 나중에 퍼먹을 때 씹힐 게 없겠구나 해서
다시 한 봉지 뜯어 3개정도 손으로 부쉈습니다;
찬 볼에 생크림을 휘핑해 두고 요거트를 넣어 잘 섞어 줍니다.
그리고 잘게 부순 오레오 쿠킫도 넣어서 섞어요
그 다음엔 적당한 통에 넣어 꽝꽝 얼리면 끝!
2시간 정도에 한 번씩 숟가락이나 포크로 너무 땅땅해지지 않도록,
입자가 살아나도록 잘 뒤집어 주거나 섞어줘야 해요.
요게 바로 완성된 아이스크림입니다.
전 뒤집어 주는 걸 깜빡 해서 너무 땅땅 얼었어요 ㅠ
그래도 진짜 맛있네요 히히
남는 생크림 처리용으로 딱인 것 같습니다.
믹스제품으로 많이들 만드시던데 전 남는 생크림 처치용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지난번 녹차 롤케이크 만들고 생크림이 남아 어찌 처치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생각난 게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 중 쿠앤크를 너무 사랑하여 마침 집에 오레오도 있겠다 해서 만들었어요.
홈메이드 쿠앤크 아이스크림 :: 재료
생크림 250g(가당/식물성인 골드*벨 제품 사용), 플레인 요거트 두 통, 오레오쿠키 적당량


본인의 취향에 따라서 제거하지 않아도 무방할듯.


너무 가루가 되어서 나중에 퍼먹을 때 씹힐 게 없겠구나 해서
다시 한 봉지 뜯어 3개정도 손으로 부쉈습니다;

그리고 잘게 부순 오레오 쿠킫도 넣어서 섞어요

2시간 정도에 한 번씩 숟가락이나 포크로 너무 땅땅해지지 않도록,
입자가 살아나도록 잘 뒤집어 주거나 섞어줘야 해요.

전 뒤집어 주는 걸 깜빡 해서 너무 땅땅 얼었어요 ㅠ
그래도 진짜 맛있네요 히히
남는 생크림 처리용으로 딱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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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요즘은 통 안보이는거 같아요~
감회가 새록새록 나네요^^
한번 열면 그 큰 통 다 끝장내 버리는 무서운 아이스크림이에요 ㅠ
중간에 긁어 주는게 정말 포인트 같아요
ㅠㅠㅠ 저 오늘 집에가서 남는 생크림이 아니라 새 생크림으로 만들거에요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전 이렇게 해도 생크림이 남아 오늘은 녹차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ㅋ
그치만 맛있답니다! ^^
전 귀찮아서 걍 재료 섞고 얼리기만 했어요 ㅎㅎ
맥플러리 오레오부터 시작해서 쿠앤크라면 자다가도 벌떡인데
만드는 법까지 알아냈으니 큰일입니다..ㅠㅠㅠㅠㅠ
그치만 두시간에 한번씩 꼭! 긁어주세요
이걸 집에서도 만들수가 있군요! 신기해요 +_+
액체 생크림을 미친듯이 저어서 (혹은 기계의 힘을 빌려) 거품내시면(=휘핑하면) 되요
무가당 사용하시면 생크림사용량의 10% 정도의 설탕을 첨가해 주셔야 하구요
뭐 설탕양은 본인 입맛에 맛게 하시면 될꺼에요
저같은 경우는 가당제품을 사용해서 따로 설탕을 넣지 않았습니다.
요거트는 슈퍼에서 그냥 아무맛 없는 플레인 요거트 사서 넣으시면 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