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귀찮아. 한 마리 들개로 돌아가고 싶어. 토리라이프


덧글

  • sincerity 2011/06/22 13:48 # 삭제 답글

    똘따리도 쥰의 스토킹을 은근 즐기는거 같기도해.
    유여사 말씀이,
    작은방에 둘만 뒀더니 쥰은 계속 똘이 쫒아다니고, 똘이는 쥰이 움직이는 기척만 느껴지면 발딱 일어나서 자리 옮기고,,
    둘이 그러고 있다는데
    똘이 피신하라고 문도 열어뒀지만 그래도 방 밖으로 안나간다고 ㅋㅋ

    뭐,, 그래도 똘이한테 미안하긴 해
    특히, 똘이의 숙면을 방해하는 쥰의 "기저귀교체시비명소리" - 특히 이건 똘이 뿐만 아니라 톨님에게도 쏠이 ㅠ.ㅠ
  • TORY 2011/06/23 09:43 #

    [sincerity]님,
    그래도 또링또가 기특한게 쥰한테 한번도 으르렁 안거리고 그냥 당해주고 있는거...
  • 킴시크 2011/06/22 17:18 # 삭제 답글

    밑에 사진 1초 후에 걸어다닐 것 같은 ㄲㄲㄲㄲㄲ
  • TORY 2011/06/23 09:44 #

    [킴시크]님,
    두 발로 말이죠 ㅋㅋㅋ
    저 공허한 눈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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